집을 두고도 밖으로 떠도는 때가 아마 20대 초반이 아닌가 싶다. 이 때는 자기 집을 마치 여관처럼 여기고 부모는 자녀들의 얼굴조차 보기 힘든 경우도 다반사이다. 이렇게 자녀가 부모를 등한시하는 상황을 하나님과 인간 관계에서 표현한다면, <골방 기도가 없는 놈팽이 성도> 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자녀가 친구들과 떼지어 다니면서 먼 발치에서 부모에게 겨우 손이나 흔드는 자야말로 교회 문턱만 밟으며, 살아 계신 주님과 교제가 없는 이름만 교인인 것이다. 연애하는 남녀가 늘 같이...

인류는 크게 두 번의 범죄로 말미암아 지금 같은 짧은 삶을 살게 되었다. 첫 아담의 거짓말은 인류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결정적인 것이 되었고, 노아 때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창6:3) 그리하여 먼저 조상들이 누린 천년의 수를 십분의 일로 줄이시며, 20억여 명 가운데서 여덟 명만을 남기시고 수장시켜 버리셨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사상이 넘지 말아야 할 테두리를 침범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창조의 질서까지 위협하고 있다. 생계형 직업을 훨씬 지나서 자신의 영화와 욕망을 채우고자 법망을 피하는 영민하고 희안한 별종의 직업들이 허다하다. 이에 편승하여 배우나 탤런트들도 <일> 이라는 이름 아래서 못하는 역할이 없어졌다. 잘 알려진 기독교인들까지 이에 합세하여 복음도 진리도 <귀천 없는 직업> 앞에서 무릎을 꿇어 간악함과 성적 타락을 부추기고 있다....

Please reload

특집기사

한국교회 로루하마인가, 루하마인가? 국민의 20% 기독교이나 소돔문화는 세계 1위

February 27, 2017

1/1
Please reload

Daily News

December 19, 2019

Please reload

지난기사 보기
Please reload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