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연 나의 출생과 환경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진다면, 결코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가적으로는 수 천년 동안 내려온 전통과 가치를 벗어나야 하고 개인적으로는 대대손손 터 내리고 살아왔던 가족의 개념을 벗어나야 하고...

게다가 현실에서 나의 삶과 정신을 그나마 뒷받침 해준 신앙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문제는 결코 쉽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즉 사상. 이념. 신앙... 이런 것들이 한데 얽히다보면 어떤 모습으로든지 잘(?) 떠남을 위한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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