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의 정당성에 입각하여 한표를 행사하라”  

“그간의 공범자의 상황 벗어나 교정자의 한 사람으로서 소명 확인하라”

“전광성 목사 혓바닥에 휘둘려 영적 노예 돼선 안돼”

먼저 밝히고 시작한다. 본 칼럼은 교회를 와해 시키기 위한 목적의 단순한 '글 질'을 하는 칼럼이 아니다.

지난 어느해 1년간 하크네시야 교회를 출석하며 누구보다 교회의 부흥을 사모하며 마지막 때 아름다운 교회성장 모델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본인의 노력은 이미 교계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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