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4, 2018

SNS에 언제부터 인지 세대주의적 종말론에 대한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은혜로 교회 신옥주라는 여인의 만행이 천하에 공개되고 있는 현실이다. 경험한 바에 의하면 사람들이 평상시에 일반적으로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그 사람 자신인데...

어떻게 보면 선지자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천하의 이단 괴수 같기도 한 예수를 만난 바리새인들의 반응은 호기심 섞인 기대가 반이요 이단적인 경계가 나머지 반이었다. 그래서 이들은 예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시점󰡑에 대하여 질...

August 24, 2018

이경희 목사 (뉴질랜드샬롬교회)  


물질, 돈이 우상이 된 것은 인류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난 직후부터 일 것이다. 그리고 20세기에는 기름을 장악한 자로부터 금융을 상품화하는 자들이 우상이었고, 그러다가 20세기 말 부터는 반도체나 컴퓨터를 획기적으로 만들거나 잘 응용하는 자가 순식간에 새로운 우상이 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유류회사들을 제치더니, 이젠 한 젊은이가 페이스 북으로 순식간에 세계 부호의 자리를 차지했는데, 그 뒤엔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우상적인 프로모터가 존재...

언제가 보았던 드라마였던가? 아무 능력이 없던 시골 사람이 팔뚝에 완장을 차는 순간 동네사람들은 그 사람을 피하게 된다. 완장을 찬 사람은 자기가 무서워하는 줄 알고 더 미친 듯이 날뛰었던, 정작 동네사람들은 하는 짓이 우스워서 피한 것임을 몰랐던 것이다.

완장의 위력, 백과사전에 나온 뜻으로는 신분이나 지위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팔에 두르는 표장이라고 나와있다. 전혀 능력없는 사람도 어떤 완장을 차느냐에 따라 사람이 바뀌어진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내의...

하루도 거룩했다고 말할 수 없는 삶을 삽니다.
이 잘못을 깨달으면 다른 잘못을 저지릅니다.
이 말을 실수한 것을 알게 되면 또 다른 실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공격이 있구나 하고 인정하고 나면 어느새 다른 공격으로 치고 들어옵니다.
이런 사람과의 관계를 해결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워집니다.
아내와의 관계가 좋아지면 딸과의 사이가 어렵게 또 시작됩니다.
마음이 안정이 되면 금방 다른 아픔이 시작되고 또 죄를 범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평안을 유지하면 잠깐일 뿐...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첫째 날 不時에 뿌려진 하크네시야 관련 전단지 내용에 의하면 한 마디로 ‘탈선목회를 하는 전광성 목사는 즉각 물러가라’는 내용이다.
그간 전광성의 기행적이고 파행적인 목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취재를 해온 본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 말을 했고 오히려 대중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회에서전단지를 배포하는 그 지혜에 찬사를 보내고 싶을 정도였으나 전광성 측이나 행사 주최 측인 교협은 그렇지가 않았나보다. 당연한 반응이라 생각한다.
먼저 행사를 주최한 교협측은 공식...


<예수님의 서명 (The Signature of Jesus) 그것은 곧 십자가> 라고 브레넌 매닝
이 말했다. 그리스도교를 상징하는 것은 바로 <십자가> 이며 십자가의 보혈이 없
다면 기독교의 존재 의미조차 없다. 그런데 그 중요한 십자가 형을 받는 장면에

서 왜 두 강도의 출현을 하나님은 허락하셨을까. 구원의 핵심 장면을 묘사하시는
가운데 두 조연을 출연시키신 확실한 뜻이 있기 때문이다. 그 십자가 상에서 예
수님은 인류 모든 자들에게 보이신 메세지는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

*독재자들은 거의가 극한 환영을 받다가 또한 극한 배척을 당하였다.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주장하면서 1차 세계 대전의 베르사유 조약을 위반하는 국토 확장과 경제 번영을 국민에게 약속하였고, 그의 강력한 통치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러서 몰락하였다. 현재 독일 수상 메르겔은 “인류 미래 역사에서 독일은 영원토록 히틀러의 행적에 사과해야 한다” 고 했다. 나폴레옹도 승승장구하던 중 러시아 원정에 실패하면서 기울어져서, 1814년 영국 등의 군대에 의해 파리를 점령당하였고...

나무가 좋아하는 시들이

환영 인사하는

고즈넉한 찻집에서

옛 노래에 취한 메타세콰이어

잔잔한 바람이

마음을 훑고 지나가면서

산의 심장 소리를

졸졸 흐르는 개울물에

동그라미 그리고

장대처럼 치솟은 나무를 울린다

어제 찾아온 추위는

나무 꼭대기에 걸렸고

오늘 찾아온 따스함은

웃어 주기를 고대하는

아빠의 재롱에 고스란히 담긴 채

메타세콰이어는

봄을 애타게 부른다

생강 향기 가득한

찻잔에 담긴 침묵은

메타세콰이어 나무 사이로

봄의 향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사전 조사차 내려온 북한 방문단 앞에서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를 태운 사람들을 경찰이 처벌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자 국민들은 법 집행이 형평성을 잃었다며 분노하고 반발했다. 작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때는 일부 과격단체들이 트럼프의 사진과 성조기를 불태울 때 ‘표현의 자유’라며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더니, 왜 김정은의 사진과 인공기를 훼손하는 것만 문제 삼아 처벌하느냐는 것이다. 분개한 젊은이들이 줄줄이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를 태우는 행사를...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당시 입장은 그야말로 생사의 갈림길 에선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 이었다. 백제는 무왕과 의자왕 대가 되어서는 수시로 신라를 탐하고 영토를 침범해 왔기 때문에 신라는 고구려와 연합하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았다. 나라의 존폐 위기에 몰린 신라는 당나라와 연합하였고 지금의 금강 하구인 <백촌강 전투> 등에서 사활을 걸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각 나라들은 늘 존폐를 가름하는 전쟁을 해 왔었고 이에 승리하여 남은 나라들이 지금의 열방 들이다. 다른 표현을 하면 숫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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