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8, 2018



 

“김진화 목사가 교계 7인의 목사들에 대한 비리를 신문고 (대표 김수환)에 제보했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특단의 조치를 통해 교계에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한다”

기자가 처음 본 내용을 접한 건 정확히 9월 29일 오후 1시 베이사이드 모처에서 였다. 이어 10월 1일 2차례에 걸쳐 교계 책임있는 중진으로 부터 전해들은 소문이다. 먼저 소문의 내용부터 소개한다. 이는 소문과 진상이 얼마나 차이가 많은 지를 밝히기 위해서다.


소문> 효신장로교회에서...

동방 기독교라는 용어는 아시아 기독교를 지칭하는 말이다. 서방 기독교와 대비되는 동방기독교를 총칭하기도 하지만 기독교 안에서도 동방 기독교의 지역을 소아시아, 발칸 반도, 동유럽, 중동 등지의 기독교로 축소시키기도 하지만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동방기독교(=아시아기독교)는 위의 지역을 넘어서 중앙아시아, 페르시아, 중국, 한국과 아시아지역을 교회들을 통칭하여 동방기독교라 말한다

*동방기독교인들

기독교는 지역적이나 문화적으로, 처음부터 서방...

December 31, 2017

불법선거 이의를 제기한 김영환 목사

상식이라 함은 일반적인 생각의 ‘상한선’이라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인지 상식을 지키는 것이 유독히 힘든 시대가 되었고 상식을 지키는 인사를 만난다는 게 마치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힘든 시기를 살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목사)는 지난 10월 23일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 당시 2백여 총대들이 모여 이만호 목사와 정순원 목사를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선출했고 신임 집행부는 이미 출범 2개월을 지나면서 각종...

December 6, 2017

하크네시야 교회가 소속된 PCUSA 뉴욕노회가 AC를 파견하여 교회의 행정에 관한 제반 회무를 처리하는 시점부터 원만한 당회의 운영과 노희의 결정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지난 2개월여간 잠정적으로 보도를 제한하고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광성 목사의 명의로된 변호사 사무실의 메일이 신문사와 자택에 각각 배달됐다.

지난 11월 28일자로 전달된 메일의 내용은 그간 본보가 보도한 일부 기사에 대해 자신의 명예가 훼손된 부분이 있으니 기사를 내려 달라는 내용이며 이를 수...

December 4, 2017

 *뉴욕장로교회 전경과 이용걸 임시목사

사실은 단편적으로 드러난 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반해 진실은 단편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고 전체의 모습을 본질적으로 파악할  때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기자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상식적인 사건이 아닌 첨예하게 얽힌 문제를 취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뉴욕장로교회의 뉴에이지 관련 영화촬영 장소대여 관련 본보의 보도 이후 교회측의 반응이 다소 엉뚱하고 격하게 나타나면서 일부 출석 교인들이 오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밝혀져 우려되...

November 6, 2017

하크네시야 교회가 지난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노회 행정요원인 AC가 파견된 가운데 긴 공백을 깨고 정식으로 당회가 열렸다. 그간 정식으로 당회가 개회되지 못한 이유는 전광성 목사의 당회 소집과 사회권이 이미 박탈된 상태여서 자체적으로 당회가 열리지를 못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실로 오랜만에 개회된 당회에서는 중요한 두가지 안건에 대해 결정을 내렸는데, 먼저 지난 10월 31일자로 3년 임기가 종료된 전광성 목사의 임기와 아울러 전광성 목사를 둘러싼 교회내 분쟁의 요소들...

November 2, 2017

지난 29, 30일 강한 돌풍을 앞세운 폭우가 뉴욕을 온종일 뒤 덮은 시각 개최된 본보 주최 영적각성 집회와 개혁포럼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종교개혁주일 5백주년을 맞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라는 주제로 현 미주한인군목회 회장이며 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예장 고신측 소속 최학량 목사와 뉴저지 브니엘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재미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서성...

October 21, 2017


<정 "부동표심이 최대변수 / 김 "결코 이변은 없다">  

뉴욕교회협의회 총회 이틀을 남겨두고 부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영환, 정순원 목사(기호순) 두 후보간 마지막 접전이 치열한 양상을 넘어 '긁어 부스럼 만들 듯'이 상대 흠집 내기로 치닫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교계의 우려가 어느해 보다도 큰 가운데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각 후보진영의 시각이 판이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본보가 각 후보 진영과 접촉해 현재의 분위기에 대해 알아 본 결과 기호 1번 김영환 목사측이 "절...

October 12, 2017

*후보자 토론회 모습

지난 9월 22일 44회기 뉴욕교회협의회 회장 후보 이만호목사와 부회장 후보 김영환 목사와 관련된 루머가 신문사로 제보가 됐다. 당연히 신문사 입장에서야 이런 특보를 놓칠리가 만무해서 바로 다음 날인 9월 23일 카톡 뉴스를 통해 관련자들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고 이어서 해당 관련자들이 자신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얘기라며 기사를 내려 줄 것을 요청해서 <그.렇.게. 해.줬.다!>  물론 기사를 내리기까지는 관련자들과의 충분한 대화(?)가 있었고 그 과정에서...

April 10, 2017


교단마다 차이가 있으나 모든 교회가 사순절 절기를 지키며 성도들의 신앙을 점검하는것은 이제 교회에서 일상적인 행사가 된지 오래고 이 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교회나 성도들이 전무한 분위기이다 그러나 사순절기가 오늘날 교회에서 지키지 말아야 할 교회 절기라고 하면 많은 경우 의아하게 생각하고 이단성의 문제까지 제기하려고 하는게 오늘날 우리들의 실정이다.

본 기독저널은 사순절 절기가 카톨릭에서 유래된 교회 의식임을 알리고 성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 오래전인 1999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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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로루하마인가, 루하마인가? 국민의 20% 기독교이나 소돔문화는 세계 1위

February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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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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