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염려하며 생각하기도 싫은 현실이 결국 우리 눈앞에 화합과 상생이라는 이름을 뒤집어 쓰고 버젓이 음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본국 국내 최초로 경북 안동지역에 미래지향적 다종교 문화 창조 기반을 마련하고 종교 간의 화합은 물론 시민정서 함양을 위한 공간이라는 명분으로 '종교타운'이 탄생했다. 

지난 22일 이미 준공식을 갖은 ‘안동종교타운’은 그간 74억원의 예산을 투입, 기독교, 불교, 천주교, 유교, 성덕도 등 다섯 개의 종교를 한 곳에 모아놓고...

February 28, 2017

(이왕복 목사와 뉴욕영안교회 김경열목사)   

인터넷 설교신문 0691.in 과 예화신문 ccc3927.com / 강단유머 8291.org 웹사이트 대표 이왕복 목사가 최근 미국으로의 이민을 결정하고 미주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5년간의 축척해 놓은 설교 관련 모든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3만 여명의 목회자 회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설교신문 0691.in 은 한국의 1천여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 30만 편이 수록되어 있는 말 그대로...

February 28, 2017

대뉴욕 원로성직자회의 2월 예배 및 세미나가 지난 18일 대한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바람직한 회의 진행을 위한 세미나'에 이어 '교회개혁은 개혁적 지도자로부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설교와 2부 세미나 강사인 신석환목사(부할의 새빛교회)는 "목회자들은 이세상에서 스스로가 빛의 운반자임을 자각하는데서 부터 개혁은 출발된다"고 말하고 '최근들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정체성이 모호한 행사에 어거지로 의미를 부여하는 행...

February 27, 2017

트럼프 행정부에서 성전환자 학생들이 제한없이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연방 정책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법무부와 교육부가 함께 발표하기를 법적 문제를 더 완전하게 고려하기 위하여 지침을 폐지한다고 했다. 그리고 교육 정책 수립에 있어서 각 주(state)와 학군이 기본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작년 5월에 오바마 행정부에서 공립학교 성전환자 학생 수용에 대한 혼란과 논쟁의 반응으로 성전환자 화장실 정책을 모든 공립학교가 따르도록 했었고 이에 대한 혼란은 이미 지난 2...

겨우내 

얼지않도록 

물기 어린 따스한 숨결과 

쉬지않고 길어올린 기도로 

감싸고 품어

기여히

터뜨리고 말았다

꺾여진 상처마다

더 많은 새 순이 돋고

새 가지에서만 

꽃이 피고

열매가 여는 줄 

어찌 알았을까

가혹한 한파를 견딜수록

향기가 깊어지는 줄 믿기에

부러짐도 참아내어

피워낸 꽃 망울을 향해

오늘도

물올림의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February 27, 2017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재판장 신진화)이 지난 16일 성기 성형수술을 받지 않은 성전환자에게 성별을 정정해주는 판결을 내려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남성의 성기를 그대로 유지한 신청인에게 여성으로의 성별 정정을 허가한 것.
재판부는 “성 정체성이 여성성이 강하며, 외부 성기 수술을 마치지 않았어도 여성의 신체를 갖추었다고 평가할 수 있어 성별 정정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성으로서의 성별 정체성을 확인하는데 있어 외부 성기 성형수술은 필수적이지 않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February 27, 2017

구약성경 호세아서를 보면 하나님께 서 타락한 이스라엘을 세우기위해 호 세아 선지자에게 당시 탕녀인 고멜이 란 여인과 결혼을 하여 이스라엘로 인 하여 아픈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하는 대목이 나온다. 
작금의 한국교회와 사회를 보면 전 체 국민의 20%가 크리스천이라는 객관적인 통계가 있으나 이에 반해 한 국의 이혼률, 자살률, 십대 성 경험률, 저(低)출산률, 그리고 포르노 문화가 세계 1위라는 통계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 마디 로 말해 한국 교회와 교인들...

  부끄러워하며 떨리는 몸을 엎드려, 이 ‘기독정론(基督正論)의 펜’을 감히 다시 고쳐 잡는다.지난 2014년 두려운 마음으로 어렵게 펜을 잡은지 횟수로 3년 만에 하나님께 다시 얼굴을 들고 일어서는 심정이 그렇다. 옛날 스가랴 선지자의 격려로 스룹바벨 총독이 다시 힘을 내 역사에 기대며 일어섰듯이 당대의 학개 선지자 호령으로 여호수아 대제사장이 혼몽한 꿈에서 깨어났듯, 우리 ‘기독저널’ 이 다시 주앞에 정결함으로 섰다. 온 천지 간에 가득한 종말 징조의 돌풍 한 가운데에서 우...

February 24, 2017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0일 오바마 대통령의 공립학교 성전환자 화장실 정책을 방어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1972년에 미국 교육부가 만든 교육 수정안 Title IX에 남녀 성별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2014년에 미국 교육부에서는 성별 차별에는 성전환자 같은 성적 정체성도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하고 성전환자 학생들에게 화장실, 라커룸, 샤워, 등 시설을 제한하는 학교는 연방 정부 자금을 안 주겠다고 위협했었다. 따라서 2016년 5월에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교육...

February 24, 2017

한국교회 개척 1세대들이 정년을 맞아 은퇴하고 후임 목회자로의 세대교체가 한창인 오늘날, 전국 곳곳의 교회에서는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사이의 불협화음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교회 분쟁의 큰 원인을 차지하는 ‘돈’과 ‘이성’ 문제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잡음은 원로와 담임을 둘러싼 교회 내 세력다툼에 의해 발생한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수십년 동안 목회하며 성도들과의 긴밀한 관계가 형성돼 있는 원로목사와 새롭게 부임해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기 시작해야 하는 담임목사의 사이에서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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