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0, 2017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홍석목사)는 최근 텍사스 지역을 강타한 하리케인 '하비'로 인해 발생한 한인 수재민을 돕기위한 의연금 모금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9일자 교협 문서번호: 43-058로 공지된 내용에 의하면 "한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가고 결실의 가을 문턱에서 뜻하지 않은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텍사스 휴스턴 지역에 수많은 수해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하비는 허리케인 중 두 번째로 강력한 4등급의 허리케인으로서 텍사스 지역에서는 지난 12년 만에 가장 강력한...

August 30, 2017

자연과학과 진화론적 사고에 대한 변증 (1)

과학적인 연구와 발견으로 하나님의 세계가 ‘분석’은 되지만 ‘해석’은 안 된다. ‘분석’은 해체적이고 요소적이기 때문에 어떤 세계를 나누어서 그 구성요소를 발견하고 구성을 밝히지만 그 세계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는 없다. ‘해석’은 존재에 관한 인간 시각적 차원이고, 사람의 인식적 차원이지만, ‘분석’은 존재를 분석하는 도구에 따른 탈시각적 차원이고, 초관념적 차원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세계를 현미경을 통하여 미시적으로 보거나...

August 30, 2017

 런던 동쪽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가난한 곳이고 사람들이 살기힘든 지역이다.

150년 전에도 가난하고 범죄의 발상지가 런던 동쪽인데 1865년 영국의 감리교 목사인 윌리엄 부스와 그의 아내인 캐서린 부스가 창시한 구세군교회가 그곳에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아직도 영국인들은 이 지역을 기피하고 그곳에 산다고 하면 무슬림 지역에 살고 있다고 여긴다.

주님께서 수년 동안 그곳에 복음을 전하는 마음을 주어서 매주 토요일마다 런던 동쪽 East Ham 역 근처에 있는 광장에서 복음을 전했다.

...

August 23, 2017

KKK 와 Antifa 두 좌파의 싸움, 그 배후에 주목해야

“One nation under God, indivisible” 

지난 월요일 버지니아주 Charlottesville 시에서 백인 우월주의 집단(KKK)과 안티파 (Antifa) 그룹 사이에서 벌어진 폭동으로 한 명이 사망 한 가운데 주류 미디어에서는 연일 트럼프 대통령을 탓하며 이번 사태를 우파와 좌파의 싸움이라고 몰아가고 있지만 실상을 살펴보면 이번 폭동은 두 좌파 사이의 싸움임을 알아야 한다.

이미 많은 미국인들이 익...

존 번연의 천로역정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다. 그리스도인이 인간의 마음을 상징하는 큰방에 들어간다. 그 방은 죄를 나타내는 먼지로 덮여 있는데, 그가 법을 상징하는 큰 빗자루로 먼지를 쓸어내려고 빗질을 한다. 그런데 먼지를 쓸어내기는커녕 오히려 더 먼지를 일으킨다. 이것이 우리가 법에 따라 살려고 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죄를 쓸어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죄를 더 자극시키는 것이다. 이렇듯 인간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죄성”은 법 앞에서는 더 야성을 드러낸다. 인간 스스...

자연 과학과 진화론에 대한 분석

진화론으로 추정하는 지구의 역사를 50억년 이상으로 보게 되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초시공간의 영적세계로부터 보이는 물질세계로의 전이, 즉 ‘역사와 변화’의 창조를 그 가운데 존재하는 ‘만물의 존재와 관계’에 의한 관점으로 보기 때문에 발생한 오류인 것이다. 즉 초시공간적인 세계로부터 창조된 물질을 시공간적인 개념으로 보고, 시공간적인 변화를 측정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도구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초시공간적인 기원을 가지고 있는 땅의 세계를 구성하고...

August 19, 2017


필그림 교회의 교단 탈퇴? 노회 "어림없다"는 반응
7인 행정전권위원회 구성 본격적인 압박 시작

양춘길 목사

지난 16일 본보는 필그림 교회가 전체 교인 98%의 절대적인 찬성속에 교단 탈퇴를 전격 선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동부한인노회는 14일 임시노회를 개최해  "지난 8월 13일에 있었던 필그림교회의 공동의회는 동부한미노회의 동의나 허락이 없이 개최된 것이므로 무효이며, '필그림교회'는 여전히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에 소속된 교회이다. 따라서 노회는 필그림 교회...

August 19, 2017


필라델피아 소재 벧엘신학대학(총장 안재도 목사)의 학위 수여식이 지난 13일 본교에서 열렸다. 학교 설립후 11회 졸업식을 맞아 8 명의 신학생 들읃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졸업 및 학위 수여식에서 도명근, 박장백, 안봉애, 남숙현, 강연자, 박보연 씨등 6명이 신학사(B.A) 학위를 받았고 김연하, 안혜경씨 등이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취득했다. 이로써 벧엘 신학대학은 지난 2009년 설립 이후로 11회의 졸업식을 통해 총 80여명의 목회자 후소애을 배출하고 오는 9...


제1부 : 헛되고 헛된 인생

*안일권 목사와 본보 발행인 임성식 목사 (한국 방문 중)

청년 시절

나는 얼마 되지 않는 논과 밭농사로 생계를 유지하며 사는 빈촌에서 태어났다. 이웃들은 보릿고개가 올 때마다 나무껍질을 벗겨 먹든지 풀뿌리를 캐어 끼니를 이었다. 그래도 우리 집은 쌀이 섞인 보리밥을 먹을 수 있는 형편이었다. 시골 사람이 넉넉하다고 해 봤자 자식 하나 대학 공부시키기 어려운 때였다. 우리는 팔 남매였다. 부모를 잃은 사촌 남매도 함께 살았다.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August 16, 2017

필그림교회 전경

동성애 문제로 PCUSA 교단 탈퇴를 시도해 온 필그림 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지난 13일 주일 교단 탈퇴를 위한 임시 공동의회를 열고 미국장로교(PCUSA) 탈퇴를 전격 선언했다.

이번 결정은 이미 지난 2015년 11월 필그림교회 자체적으로 연 공동의회에서  탈퇴 찬성 98%, 2016년 10월 노회 주관 공동의회에서 97%의  탈퇴 찬성에 이어 전격적으로 선언된 것으로 향후 노회와의 정면 논쟁도 불사하겠다는 필그림 교회측의 최종 입장으로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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