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주 지역 자활쎈터에 탁옥남 관장입니다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돼 반갑습니다.

여주지역 자활 쎈터는 복지부로 부터 지정을 받아서 저소득층 들의 자활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여주시에 기독교 복지 재단에서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해 오고 있으며 20 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읍니다.

현재는 약 100 여명의 저소득충들의 참여 주민들이 일하고 계십니다. 저마다 참으로 다양하고 아픈 사연들을 갖고 참여를 하십니다. 자활쎈터 안에는 많은 사업단이 일하고 있읍니다. 외식사업,...

2017년 10월 1일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작년 한 해에만 관광객이 4천2백만 명을 기록한 미국의 대표적인 유흥지로 카지노와 도박이 합법적으로 인정되는 도시이다. 사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라스베이거스 번화가에 위치한 만달레이 베이 호텔 32층(108m높이)에 투숙한 스티븐 패덕(64)이라는 사람이 호텔 창문을 깨고 기관총으로 개조한 자동화기를 설치해서 길 건너 야외 음악 콘서트장에 모인 2~3만 명의 군중을 향해...

November 6, 2017

하크네시야 교회가 지난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노회 행정요원인 AC가 파견된 가운데 긴 공백을 깨고 정식으로 당회가 열렸다. 그간 정식으로 당회가 개회되지 못한 이유는 전광성 목사의 당회 소집과 사회권이 이미 박탈된 상태여서 자체적으로 당회가 열리지를 못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실로 오랜만에 개회된 당회에서는 중요한 두가지 안건에 대해 결정을 내렸는데, 먼저 지난 10월 31일자로 3년 임기가 종료된 전광성 목사의 임기와 아울러 전광성 목사를 둘러싼 교회내 분쟁의 요소들...

November 6, 2017

지난주 연례 기독교인 방어 정상회담 Defense of Christians (IDC)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중동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대한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로 기조연설을 했다. 부통령은 연설하기를 “성경은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경건한 삶을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은 핍박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슬프게도, 오늘, 기독교가 시작한 고대 땅에서 전례 없는 핍박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도움을 보내겠다고 여러분에게 알리기 위해 오늘 밤에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저와 전체...

적을 만났을 때 크고 강하게 보이려는 생각은, 대부분 동물들의 본능이다. 개구리는 뱀 같은 상대를 만나면 몸에 바람을 넣어 부풀려서 상대를 위협하며, 원숭이 중에 ‘황제 티마린’이라는 종이 있는데 멋진 수염이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길게 늘어뜨리고 위엄을 잡는다. 그런데 사람도 동물 못지 않은 것이, 조금이라도 남 보다 더 크고 대단하게 보이고 싶어한다. 키가 작은 자는 신발을 높이고 머리 카락을 세우기도 하며, 명함에 수 많은 명칭을 총 망라하기도 한다.

동물의 눈을 보면 먹거리가...

November 2, 2017

지난 29, 30일 강한 돌풍을 앞세운 폭우가 뉴욕을 온종일 뒤 덮은 시각 개최된 본보 주최 영적각성 집회와 개혁포럼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종교개혁주일 5백주년을 맞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라는 주제로 현 미주한인군목회 회장이며 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예장 고신측 소속 최학량 목사와 뉴저지 브니엘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재미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서성...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지상 명령을 내려 주신 것이 있는데 섬기는 교회 안에 제단 불을 끄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제단 불은 하나님께 제사드리기 위해서 피워놓는 번제의 불인데 번제라는 뜻은 '연기와 같이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출애굽기 29장, 민수기 28장에 보면 번제로는 양 두마리를 드렸는데 하나는 아침에 드리고, 또 한 마리는 저녁에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섬기는 이 제단에서도 찬송의 불이 올라가고, 전도의 불이 올라가고, 충성과 사명의 불이 올라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언제부터인가, 10월이 되면 “Happy Halloween” “Celebrate Halloween” 이라며 할로윈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할로윈 마켓은 매년 수십억 달러의 매상을 올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할로윈은 모두가 축하하며 기념할만한 날일까요?

어떤 유명하다는 미국의 교역자가 최근 “할로윈의 의미는 본래 좋은것이여서 할로윈축제에 참여해도 된다” 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 크리스천들이 깨어 기도하며 모든것을 “열매” 로 알거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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