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기독교라는 용어는 아시아 기독교를 지칭하는 말이다. 서방 기독교와 대비되는 동방기독교를 총칭하기도 하지만 기독교 안에서도 동방 기독교의 지역을 소아시아, 발칸 반도, 동유럽, 중동 등지의 기독교로 축소시키기도 하지만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동방기독교(=아시아기독교)는 위의 지역을 넘어서 중앙아시아, 페르시아, 중국, 한국과 아시아지역을 교회들을 통칭하여 동방기독교라 말한다

*동방기독교인들

기독교는 지역적이나 문화적으로, 처음부터 서방...

우리 일반 기독교인들의 인식 속에는 믿음과 이성이 서로 적대관계로 놓여 있는 듯하다. 흔희 믿으면 된다는 논리 속에는 철저히 이성적인 것은 불신앙의 소치라는 전제가 강하게 담겨져 있다. 그러한 것으로 겪게 되는 낭패는 흔하게 볼 수 있다. 억지 같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믿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예를 하나 들어보자.

어떤 교회에서 차량을 구입했다. 그 교회 목회자는 아주 믿음이 좋은 목사라고 자칭한다. 차량을 구입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보...

January 10, 2018

킹덤 미니스트리(아브라함 금 목사)가 지난 7일(주일) 2018년 제1차 이스라엘 산지전도를 위해 출발했다. 오는 22일까지 이스라엘 디베랴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인근 10여 산지마을을 직접 방문해 가가호호 복음을 전하고 기간 중 이스라엘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을 비롯해 복음서를 강해하는 세미나도 개최하여 현지 지도자들과 영적 소통 및 교류에 사역의 중점을 두게 된다.

박성길 순회 선교사를 비롯해 김문자 권사, 장영숙 권...

January 10, 2018

프라미스교회의 김남수 원로목사 추대 및 허연행 담임목사 취임식이 지난 7일 신년 첫 주일 오후 4시 온 교우들의 환영과 축하 속에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뉴욕교계 목회자들을 비롯해 본 교회 교우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그야말로 프라미스교회 역사상 최고의 잔치라 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감사와 축하가 넘치는 행사였다.

예배와 취임, 추대, 축하순서 등 총 4개의 session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교단 관계자를 제외한 외부 인사들의 순서가 없이...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사상이 넘지 말아야 할 테두리를 침범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창조의 질서까지 위협하고 있다. 생계형 직업을 훨씬 지나서 자신의 영화와 욕망을 채우고자 법망을 피하는 영민하고 희안한 별종의 직업들이 허다하다. 이에 편승하여 배우나 탤런트들도 <일> 이라는 이름 아래서 못하는 역할이 없어졌다. 잘 알려진 기독교인들까지 이에 합세하여 복음도 진리도 <귀천 없는 직업> 앞에서 무릎을 꿇어 간악함과 성적 타락을 부추기고 있다....

2018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 44회기는 “예수사랑 실천하는 교협”으로 표어를 정하고 우리의 생명과 소망이 되시는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뉴욕교계와 한인동포와 세계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 모든 교회와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에게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세계경제 전문가들은 인구감소, 중국의 경제압박, 미국의 금리인상, 북한의 핵탄도 위협 등으로 세계경제는 어려운 영향을 받고 한국경제 또한 저성장시대를 맞이하여 위기가 다가오고...

January 4, 2018

최근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규모 시위 관련해 언론 매체들이 시위에 대해 정확히 보도하지 않고 있지만 이란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시위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배경이 있어 보도한다.

시위 관련 예루살렘 포스트의 Caroline Glick 기자는 말하기를 이 시위의 잠재력을 고려할 때 미국과 유럽의 진보적 언론이 시위의 중요성을 경시하려고 애쓰는 것이 이례적이라고 말했고 데일리 와이어의 Ryan Saavedra 기자도 말하기를 이란 핵 협상이 이란의 경제를 돕는...

January 4, 2018

지난해 12월 30일 본보의 ‘100달러짜리 양심선언에 휘말린 교협 부정선거 시비’관련 보도 후 당사자인 김영환 목사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먼저 김목사는 빈 봉투와 관련해서는 “사실과 다르다, 봉투 안에는 돈이 있었다”고 분명히 밝혔고 “본인을 향해 누가 도대체 왕따라고 하느냐”며 보도의 내용에 불쾌함을 전했다.

이어 김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당시, “오늘까지 교협에서 자신에게 입장을 전해주기로 했다며 교협의 입장...

January 4, 2018

프라미스교회는 오는 신년 첫 주일(2018년 1월 7일) 오후 4시에 교회역사 가운데 처음으로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식’을 동시에 갖는다.

교회와 성도들은 지난 40여년을 아버지의 심정으로 목회하여 오던 김남수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22년간 수석부목사로 섬겨오던 허연행 목사를 담임목사로 각각 교회헌법에 의한 공동회의 후임투표(작년 9월 24일)로 통과, 소정의 절차를 거쳐 평온한 가운데 리더십 교체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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