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3, 2018

신현옥 목사 초청 여성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22일 오전 10시  베이사이드 소재 ADRIA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당초 주최측에서 선착순으로 50명을 초청해 개최하고자 했던 이날 세미나는 예상을 뛰어넘어 80여명의 교계 관계자들과 여성 목회자 및 사모, 신학생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February 23, 2018

(지난호에 이어)

4. 신현옥 목사와 시온은혜기도원  이모저모

현재 신현옥 목사가 섬기고 있는 시온은혜기도원은 송탄 시내 한 가운데 위치한 도심 기도원으로  1700평에 달하는  대지와  700여 평의 건물로  500명 정도가 예배드릴 수 있는 대성전과 150 여명이 들어가는 소성전을 갖추고 있고  숙식과 숙박을 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도원 정문 쪽으로는 바로 큰 도로가 연결된 도심이고 기도원 뒤로 연결된 뒷동산에는 산책을 할...

February 21, 2018

1. 취재의 배경과 당위성 : 사실 넘어의 통찰...진실

정보의 홍수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범하기 쉬운 치명적인 실수 가운데 하나는 정답을 알아가는 과정의 중요함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정보를 접할 때 읽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저 바라보는 것에 만족하고 더 나아가 그것이 정답이라고 단정을 내린다는 점이다. 이런 과정에서 행여 잘못 전달된 정보는 특정인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본 기독저널은 최근 한국 경기도 송탄 소재...

February 1, 2018

계속되는 거짓 증언과 교인 간 분열을 임의로 조장해 임기 연장을 시도했던 전광성 목사에 대해 뉴욕시 노회가 지난 30일 맨해튼 소재 Presbyterian Church of Master에서 개최된 정기노회에서 AC(행정위원)의 결정을 존중, 전광성 목사의 임기 연장을 위한 시도에 대해 불법이라며 제동을 걸었다.

이 같은 결정은 이미 지난 해 10월 31일로 당초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에서 전광성 측의 집요한 요구에 의해 3개월간 한시적으로 임기를 연장했으...

40년 간 부대표 생활만 했던 여호수아가 대표 승진을 앞두고 머리가 쭈빗할 정도로 두려웠다 하여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모세의 명만을 받아 성실히 행하고 보고만 하면 되었던 자리에서 이 백만 백성의 생사를 건 가나안 진군의 최고 통수권자가 되었으니 그 책임감이 얼마나 가중 되었겠는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강하고 담대하라---" (수1:6-7) 하시며 격려했는데, 그 힘의 원동력은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February 1, 2018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30일 상,하원 합동 국정 연설에서 지난 1년간 이루어 놓은 중대한 진전을 설명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임기 이후 미국을 다시 모든 미국인에게 위대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분명한 비전과 정의로운 임무를 가지고 매일 전진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그 누구보다도 가장 용감하고 대담하며 칭찬하며 어느때보다도 미국의 연합 상태가 굳건하다는 것을 인식하며 첫 번째 국정 연설에 임한다고 말했다.

먼저 그는 국가로서 새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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