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7, 2018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가 지난 23일(월) 플러싱 소재 금강산 연회장에서 미동부지역 창립총회 및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개최하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사무총장 김진화 목사의 사회와 교협 증경회장 방지각 목사의 설교, 신현택 목사의 축도로 드려진 진행된 1부 예배에 이어 진행된 창립총회에서 현 뉴욕목사회 부회장이며 새힘장로교회 담임 박태규 목사를 미동부지역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출범과 관련해 한장총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한국기독교의 75...

July 27, 2018

진실은 주머니 속의 송곳이다. 비집고 나오는 것이 상식이고 지난 일들을 보면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취임 이후 3개월부터 드러나는 전광성의 태생적 한계는 무력과 무능 그 자체만을 보여주었다. 지난 3년간의 한정 임기 이후 오늘날까지 비정상으로 맞지 않는 옷 억지로 걸치고 있는 듯 하크네시야 당회권을 찬탈하다시피 한 전광성의 제 배 채우기에 골몰한 꼼수목회가 자신을 비롯한 최 측근들의 물욕으로 外憂內患(외우내환)의 위기에 처해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July 27, 2018

뉴욕에서 안수기도 등으로 한인사회와 교계에 물의를 일으키고 한국교계에서도 이단 논란을 빚고 있는 은혜로 교회 신옥주 목사가 그릇된 종말신앙으로 성도들을 유혹해 남태평양 피지섬으로 이주시킨 일부 교인들을 감금하고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지난 25일 밝혀졌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의 발표에 의하면 신 목사는 지난 2014년쯤부터 신도 400여명을 남태평양의 피지 섬으로 이주시킨 뒤, 일부를 감금하고 교회 관계자들을 불러 집단 폭행한 혐의(특수상해)를...

July 21, 2018

2만7천5백 달러 헌금유용 관련 재정적 非行 문제로 현재 PCUSA 뉴욕노회 사법위원회에 제소된 (5월15일) 하크네시야 전광성 목사가 지난 5월 말, 당시 자신에게 헌금을 건내 준 김모권사(80)를 상대로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을 걸었다. 그의 이중성과 꼼수 목회의 끝이 어디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현재 하크네시야 교인들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뉴욖교계 목회자와 성도들조차도 전목사의 횡포가 도를 넘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July 21, 2018

단기선교가 교회마다 붐(?)을 이루는 가운데 다수의 교회들이 선교전반에 대해 로드맵이 없는 상태에서 단순히 현재적 필요를 채우는 형태의 단기 선교사역을 진행하거나 해외 오지여행 다녀오듯 진행되는 등 선교의 문제점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뉴저지 주예수사랑교회(동사 강유남, 황용석 목사)의 2018년 과테말라 단기선교가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2008년 부터 ‘2020 선교비젼’에 따라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주예수사랑교회는 지난 7월 2일(월...

언제가 보았던 드라마였던가? 아무 능력이 없던 시골 사람이 팔뚝에 완장을 차는 순간 동네사람들은 그 사람을 피하게 된다. 완장을 찬 사람은 자기가 무서워하는 줄 알고 더 미친 듯이 날뛰었던, 정작 동네사람들은 하는 짓이 우스워서 피한 것임을 몰랐던 것이다.

완장의 위력, 백과사전에 나온 뜻으로는 신분이나 지위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팔에 두르는 표장이라고 나와있다. 전혀 능력없는 사람도 어떤 완장을 차느냐에 따라 사람이 바뀌어진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내의...

July 12, 2018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목사) 주최 2018년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성회가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은혜가운데 성료됐다.
교협 부회장 정순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마지막 날 집회에서 강사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19:1-7절의 본문에 기초해 ‘성령을 받았느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신앙을 벗어나 모든 성도들이 성령충만으로 눈물의 기도를 회복하고 오직 예수 제일주의 신앙을 통해 말씀 안에서 열매맺는 삶을 살것”을 호소했으며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아멘으...

하루도 거룩했다고 말할 수 없는 삶을 삽니다.
이 잘못을 깨달으면 다른 잘못을 저지릅니다.
이 말을 실수한 것을 알게 되면 또 다른 실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공격이 있구나 하고 인정하고 나면 어느새 다른 공격으로 치고 들어옵니다.
이런 사람과의 관계를 해결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워집니다.
아내와의 관계가 좋아지면 딸과의 사이가 어렵게 또 시작됩니다.
마음이 안정이 되면 금방 다른 아픔이 시작되고 또 죄를 범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평안을 유지하면 잠깐일 뿐...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첫째 날 不時에 뿌려진 하크네시야 관련 전단지 내용에 의하면 한 마디로 ‘탈선목회를 하는 전광성 목사는 즉각 물러가라’는 내용이다.
그간 전광성의 기행적이고 파행적인 목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취재를 해온 본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 말을 했고 오히려 대중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회에서전단지를 배포하는 그 지혜에 찬사를 보내고 싶을 정도였으나 전광성 측이나 행사 주최 측인 교협은 그렇지가 않았나보다. 당연한 반응이라 생각한다.
먼저 행사를 주최한 교협측은 공식...

July 10, 2018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목사)가 주최하는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성회가 9일 오후 7시 30분 프라미스 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전격 개막했다. 
당초 가장 우려했던 주중 집회로 인한 ‘참석인원 저조현상’은 막상 집회가 오픈되고 나니 한낱 기우였음을 입증이라도 하듯 1천 5백여 성도들이 움집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됐다. 

준비위원장 이광희 목사(할렐루야뉴욕교회 원로목사)의 사회로 개막된 2018년 할렐루야복음화 대성회 집회는 기존 집회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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