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 2018

하크네시야 교회 여름학교의 파행적 운영에 대한 기사가 보도된 후 목회자들과 성도들로부터 돌아오는 제보는 두 가지다.

첫째는 “왜 이런 사실을 진작 보도하지 않고 이제야 보도를 하느냐” 이고 둘째는 “도대체 전광성목사라는 자가 목회를 하려고 하는 자인지 의심스럽다”이다.

첫 번째 제보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이유야 어찌됐건 인근의 학부모들은 생업의 현장으로 나가야 하는 현실 속에서 그나마 믿고 아이들을 위탁한 곳인데...아이들을 밖으로 내몰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본 기사를 접하는 즉시 기도해 주십시요!

지난 몇 십년 동안 네팔의 기독교인은 타 종교에 비해 매우 뚜렷한 증가세를 보여 주었는데1951년 당시 자료로는 네팔에 기독교인들이 없었으나 10년 후인 1962년에는 458명, 2001년 102,000명, 2011년 300,000만을 돌파하면서 2015년 대 지진 이후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기독교인 증가율 세계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는 기독교의 사랑의 섬김이 온 네팔 인들을...

August 25, 2018

지난 8년간의 오바마 행정부의 친동성애 홍보정책으로 인해 급증한 성정체성 혼돈은 미전역을 포함해 특별히 캘리포니아 같은 자유진보주의 성향의 주에서는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감사한 소식은, 동성애 유행병에서 치료받고 싶은 사람들이 기독교 상담 혹은,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정체성 혼돈이 끝난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의 실제적인 간증들을 무시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치료나 상담 받을 권리를 법적 정당성을 내세워 빼...

August 24, 2018


하크네시야 여름학교의 파행적 운영에 대한 뒷말이 무성한 가운데 최근 학부모들이 교회를 찾아 등록비 환불을 요구했고 당황한 교회 측은 결국 REFUND을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크네시야 교회 여름학교를 둘러싼 전광성목사와 측근들의 만행에 가까운 행태들을 짚어본다.(편집자 주)

1. 시작부터 잘못된 여름학교 결과는 등록비 REFUND!
 


먼저 드러난 하크네시야 교회의 여름학교 문제점 가운데 총책임자인 디렉터가 5주간의 일정 가운데 4주간을 자리를 비운 것부터 시작을 해보자.

당초...

August 24, 2018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 총회 미주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개최됐다.
 

박시훈 목사(뉴욕 함께하는교회)의 사회로 1부 예배와 오찬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제2회 정기노회에서 참석한 노회원들은 1대 노회장 박 드보라 목사에 이어 2대 신임 노회장으로 김진화 목사(뉴욕미래비젼교회)에 대한 선임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날 예배에서 직전 노회장 박 드보라 목사는 골로새서 2:6-7의 말씀에 기초해 ‘예수님 안에서’ 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위해서는...

August 24, 2018

이경희 목사 (뉴질랜드샬롬교회)  


물질, 돈이 우상이 된 것은 인류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난 직후부터 일 것이다. 그리고 20세기에는 기름을 장악한 자로부터 금융을 상품화하는 자들이 우상이었고, 그러다가 20세기 말 부터는 반도체나 컴퓨터를 획기적으로 만들거나 잘 응용하는 자가 순식간에 새로운 우상이 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유류회사들을 제치더니, 이젠 한 젊은이가 페이스 북으로 순식간에 세계 부호의 자리를 차지했는데, 그 뒤엔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우상적인 프로모터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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