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7, 2018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6일 오전 10시 순복음뉴욕연합교회 (담임 양승호목사)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박태규 목사 부회장에 이준성 목사를 각각 선출하고 임기를 마무리했다.

1부 예배와 2부 회무 처리로 진행된 이날 총회의 최대 관심은 부회장 선거로 김희복 목사, 이준성 목사, 김진화 목사 등 당초 3인의 후보간 경합이었다.

박태규 목사의 사회와 이재덕 목사의 설교로 드려진 1부 예배에 이어 문석호 46회기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회무 처리는 총회 자료에 명...

아침에 눈 뜸부터

아픔의 가면은

전신을 휘어 감으며

걸음 떼기를 주저하게 하지만

햇살은 마음의 온도를 열어

주저 없이 안내합니다.  

들려오는 소리는

어젯밤 남은 고통이

찬바람에 식어

떨리는 소리로 가득 찼지만

종달새는 창틀을 무대삼아

감동의 소리를 울립니다.

어떻게 마음의 책장을 넘길지

가늘어진 손가락이

의미 없는 헛손질만 할 때

바람은 떨어질 나뭇잎을 흔들며

속히 내려 놓으라 합니다.

시간의 무거운 짐을 지고

하룻길 돌며

쓸어 담아 온 고통을

석양은 남김없이 불 태워

내일에게 주지 않습니다. 

   

갑질은 힘 있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힘으로 자기보다 힘이 약한 사람들을 억누르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갑질은 지위가 높은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낮은 사람은 죽었다 깨도 자기보다 높은 사람에게 갑질할 방법이 없습니다. 갑질은 돈이 많이 사람이 주로 합니다. 돈이 아쉬운 사람은 돈 많은 사람 앞에서 저자세가 되고 돈 많은 사람은 어려운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BBQ 치킨 윤홍근 회장의 갑질논란 역시 요즘 뜨거운 이슈 중에 하나였습니...

November 26, 2018

안창의 목사 장녀 안혜림씨 장례예배

7백여 조문객 참여 속 엄숙히 거행

45세, 아직은 이른 나이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안창의 목사 (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외동딸 고 안혜림씨(7.18, 1973-11.20, 2018)의 장례예배가 40여년전 안창의 목사가 개척한 스프링필드 소재 하크네시야 교회 (전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25일 주일, 오후 8시 7백여 조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드려졌다.

생전 뉴욕 맨하탄 검찰청 검사로 근무하던 중 지난 16일 출근 준비 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November 26, 2018

대뉴욕지구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가 지난 24일 11월 월례회 및 신구임원 교체식을 갖고 새로운 회기를 출발했다.

지난 1990년 창립되어 올해로 28회기를 맞는 원로성직자회는 지난 3년간 회장으로 봉사한 김정국 목사의 뒤를 이어 신임 윤세웅 목사가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회장 한문수 목사(서울장로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구임원 교체식 및 3부 세미나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임회장 윤세웅 목사는 이사야 6:5-8에 기초한 ‘나를 보내소서’...

November 26, 2018

모 단체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형제를 본보가 찾아가 만났다

연말을 맞아 한인 사회와 교계에서 운영하는 노숙인 단체 및 선교 기관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불황기를 맞고 있는 한인경기 침체 탓인지 여느 해에 비해 한인 교계를 비롯한 외부 후원과 지원이 급격히 감소된 가운데 가장 힘든 계절을 맞이하는 노숙인 선교단체들은 찬바람이 불기 전에 올 겨울을 어떻게 지나야 할지를 염려하고 있다.     

주님의 식탁 선교회 대표 이종선 목사는 최근 본보와의 통화에서 “...

November 20, 2018

두번째 횡단 여행이 너무 길었다 싶었다. 오랜만에(?)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오가며 마음껏 자유를 느끼고 있던 차에 지속적으로 뉴욕에서 들려온 소식은 <다수의 암묵적 동조 속에 무시되는 한 사람의 처절한 절규> 소식이었다.  
내용인 즉 미주한인 여성목회자 협의회를 둘러싼 기득권 층의 행정적 횡포와 이에 대항하는 이승진 목사의 얘기로 일부 여성 목사들의 지나친 갑질의 현장이 고스란히 드러난 내용이다.
내용이 사실 이라면 ...미주 여목은 더이상 공조직이 아니라 교활한 갑질을 일삼...

암컷을 거느리기 위해 가장 강한 수컷을 뽑는 싸움은 여러 종류의 동물 세계에서 일어 난다. 그 중에서도 물개와 사자가 가장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고 한다. 번식기를 맞은 바닷가 넓은 곳에서는 피 흘리는 물개 수컷들의 쟁투가 벌어지며, 모두를 물리친 왕은 60마리 정도의 암컷들을 거느리는데, 바로 이 물개가 싸워 이겨 <빼앗은 놈> 이다.  고대 로마의 대도시 터키의 에페수스에서 검투사‘Gladiator’들의 집단 묘지를 발견하여 연구한 자료가 사진과 함께 게재되었는데, 어느 검투...

November 20, 2018

미주 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주여목)의 회장 선거와 업무 수행에 대한 불법성과 부당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한인 교계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제보의 당사자는 이승진 목사로 이목사는 당시 미주 여목의 회계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 목사에 의하면 현 김 에스더 목사의 회장 선출 과정부터 직전 회장을 중심으로 상임 임원진과 일부 회원들에 의한 다수결의 횡포로 인해 미주 여목이 이미 공적 기관의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고 파행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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