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8, 2018

진리.자유. 평화의 사훈과 약한 자 힘주시고 강한 자 바르게 라는 표어 아래 지난 1999년 12월 20일 창간한 기독저널은 최근 Northern Blvd 169-05의 위치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고 미션 킹덤마이저와 로고스 교회의 설립 감사 예배를 통해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22일 오후 5시 신 사옥에서 기독저널 발행인 겸 뉴욕 로고스 교회 담임 임성식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감사예배 및 축하예식은 교계 원로 및 중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설...

December 28, 2018

Life Line Mission (이하 LLC) 이 ‘2018년 마무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9일 (토) 오후 5시 부터 8시까지 기독저널 신 사옥에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올 한 해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최선을 다해 살아온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데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교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유태웅 목사(LLC 대표, 지성소예배 사역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찬양 연주자 제시 유 교수와 테너 이광선 집사, 찬양사역자 정인영 집사 및...

** 초대 대통령 이 승만은 예수님을 모퉁이 돌로 삼고 나라의 문을 열었으며, 때를 같이하여 월남한 한 경직 목사에게 하나님은 영적 권위를 입히시어 대한민국의 기초를 굳게 하셨던 것이다. 마치 율법 학사 에스라와 정치가 느헤미야를 세워 바벨론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시켰던 것처럼 하셨다. 그러나 70년이 지나자 교회는 은과 금은 많은데 하나님의 능력은 잊어 가고 있고, 정치는 탈선한 민주주의가 남미의 괴물 포퓰리즘으로 가듯이 좌표를 잃고 있다.   

** 민주주의...

December 11, 2018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47회기 이 취임식이 10일 오전 10시 뉴욕 효신장로교회에서 거행됐다

이준성 목사(목사회 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1 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뉴욕 교계 원로를 비롯해 목사회 교계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골1:9-14에 기초해 ‘성도의 길’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신석환 목사(목사회 자문위원)는 성탄의 계절에 이.취임식을 거행하게 된 점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목사이기 전에 먼저 성도로서의 삶이 온...

December 11, 2018

사람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했다. 그럼 무얼 먹고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성경은 우리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했다. 그런데 말이다. 진정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사는 자 들인가에 대한 질문 앞에서는 이 저녁에 왜 이리 자괴감이 드는 것일까?

2018년 12월 10일 성탄을 며칠 앞둔 오늘 기자의 눈에 비친 일상을 간단히 소개한다.

  1. 암으로 인해 매일 사선을 넘나든지 벌써 수개월, 그야말로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육신의 모습이지만 병실을 찾는...

나의 어린 시절에, 학교에서 닮고 싶은 인물을 조사 하면 단연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이 늘 선두였고, 그 뒤를 이어서 아브라함 링컨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한 세대 쯤을 지나자 차범근과 조용필이었는데, 세상에서 목표가 되는 인물의 양상은 이처럼 세대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다. 송혜교가 <모퉁이 돌> 로 보였던 어떤 중국 배우가 성형 외과 의사의 손에 의해 비슷한 얼굴로 나타난 적도 있었다. 이렇듯 변덕스러운 것이 <인간의 모퉁이 돌> 인데 마치 떠 다니는 종이배 같은 임시적인...

December 5, 2018

서울 고법은 제37 민사부는 12월 5일(한국 시간)  오랜 시간 끌어오던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직무 집행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공판의 내용인즉  "목사 자격이 없는 피고 오정현을 소외 교회의 위임목사로 위임하기로 하는 이 사건 결의는 그 하자가 매우 중대하여 현저히 정의관념에 반한다고 볼 것이므로 무효"라고 판단했다.

즉 오정현 목사는 더이상 사랑의 교회 위임 목사로서의 사역을 수행해서는 안된다는 판결이다.

이번 판결에 대해 사랑의 교회측은 대법원에 상고 하겠...

December 5, 2018

세계 열방을 향하여 복음이 강력히 외쳐지고 있는 이 때에 국내적 으로는 자유 민주적인 통일, 대외적으로는 선교 강국의 면류관을 계승하자며 열방선교회(대표 양준원목사) “왕들 앞에서 예언하리라 (계10:11)”를 주제로 ‘제 2회 미스바 회개 성회 및 청년 전도집회’가 지난 11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2천여 청년 및 대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간증  및 3부 청년 연합집회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

열방 선교회 대표 양준원 목사는 “폐결핵으로 인하여 피를 토하며...

집단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개인으로 살기에는 힘이 부족하고 어디가 좀 모자란 사람들 즉 약한 사람들이 그들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조폭(組暴)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다. 모든 국가도 그것이 조직과 집단이라는 면에서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그렇다면 종교는 좀 다른가.

당연히 달라야 하겠지만 아쉽게도 요즘은 종교도 마찬가지가 되고 말았다. 모두다 단독자(單獨者)로 살기에는 역부족인 사람들, 여기까진 괜찮은데 한꺼풀을 제치고 들어가보면 그 이면에는 비록 일부이겠지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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