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1, 2019

자신의 이익 위해 결사적으로 그리스도의 몸 유린한

전광성과 그 무리들 향한 하나님의 개입을 지켜보자

지난 19일 주일 오후 개회 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하크네시야 전광성 목사의 재신임 투표에서 전광성 목사가 2표 차이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  재신임 결정이 확인되는 순간 전광성음 물론이고 지지하는 측은 환호와 감격에 겨워 어찌할 바를 모르고 흥분된 모습을 연출했다.

과연 이게 흥분하고 기뻐할 일인가.  

먼저 전광성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43년 교회의 하나 된 전통을 깨고 스...

May 21, 2019

 <투병중 반봉혁 장로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고 기도만 해달라며 사진을 보내왔다>

뉴욕 교계에도 익숙한 낙도 선교의 아버지 반봉혁 장로(전남 순천 왕지감리교회 장로·사진)가 지난 19일 소천했다. 향년 67세.  신바람낙도선교회(지도목사 김용태)는 반 회장이 이날 오전10시 전남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반봉혁 장로는 지난 2003년 신바람 낙도선교회를 시작해 여수 일대 16개 섬을 찾으며 열정적으로 복음과 사랑을 전했으며 지난해 5월 혈액암을 진단받은 이후 투병생활...

“하나님 앞에서의 정당성에 입각하여 한표를 행사하라”  

“그간의 공범자의 상황 벗어나 교정자의 한 사람으로서 소명 확인하라”

“전광성 목사 혓바닥에 휘둘려 영적 노예 돼선 안돼”

먼저 밝히고 시작한다. 본 칼럼은 교회를 와해 시키기 위한 목적의 단순한 '글 질'을 하는 칼럼이 아니다.

지난 어느해 1년간 하크네시야 교회를 출석하며 누구보다 교회의 부흥을 사모하며 마지막 때 아름다운 교회성장 모델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본인의 노력은 이미 교계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May 18, 2019

지난 13일 밤 기자에게 들려온 당황스럽고 믿지 못할 사실에 대해 17일 오후 관련자들과의 취재 내용을 소개한다.  

전광성의 집과 기자의 집은 아마도 같은 동네인 듯하다. 인근에 위치한 문제의 한인 마켓에서 발생한 일을 제보받고 보니 기자도 거의 매일 이용하는 마켓이기에 하는 말이다.

오클랜드 가든 지역에 위치한 해당 마켓에서 근무하는 한인 가운데 하크네시야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교인이 있었나보다.  13일 오후 5시경 전광성 목사가 마켓에 오더니 교인으로 추측된는 여성에게 돌아오...

May 18, 2019

지난해 말부터 제기된 미주여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오늘날 까지 일체 함구하고 있는 미주여목, 계절은 분명 봄이 왔고 땅 밑에서는 미물인 초록의 생명들 마저 터져 나오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정작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다루는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소속 여성 목사님들은 미동 조차 없어 아직 동면 중인가 했다.

SNS가 때로는 기대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해 주기도 한다. 여성 목회자들속에 끼여있는 이름도 모르는 남성 목회자 한 명 등 한무리가 엉켜 찍은 사진이 기자의 손 안에 까지 들어...

May 7, 2019

<7일 한국서 도착한 윤보환 목사와 일행 기념촬영>

오는 10일부터 개막되는 뉴욕교협 주최 2019 성령화대성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6일 오후 2시 플러싱 소재 금강산 식당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강사 윤보환 목사는 “20여년 간의 목회와 선교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한 하나님과 성령의 역사를 뉴욕의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고 말하며 이번 집회는 오직 성령의 인도만 바라는 집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사 윤 목사는 성령화가 무엇이고...

May 7, 20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지난 2일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진행된 ‘국가 기도의 날’ 행사에서 ‘기도의 힘’에 대해 연설하는 동시에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실천적 조치를 발표했다. 그 내용을 보면

“우리 미국의 영광스러운 기도의 전통은  이 나라를 지탱해 주었을 뿐아니라, 좋은 때와 가장 어두운 시간 동안에도 우리를 항상 지켜봐 주시고 동행해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더 굳건하게 한 귀한 전통이다. 이 나라 국민들은 결코 기도의 힘과 창조주의...

May 6, 2019

<내생애 최고의 찬양, 화요찬양집회 모습>

총 14회의 찬양 집회, 연 참석인원 400여명,  매회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초청 게스트만 10여명, 때로는 벅찬 감격으로 때로는 마음을 찢는 회개의 눈물로  장년층 크리스쳔들이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찬양집회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온 ‘내생애 최고의 찬양' 이 어느덧 시즌 1 마감을 앞두고 오는 7일 마지막 찬양집회로 모인다. 시간은 오후 7시 30분, 장소는 노던 169가 위치한 뉴욕 로고스 교회와 기독저널이 위치한...

마음이 바쁜 줄

아는가 보다

창밖 세상이

내 시선을 피하며

시간에 낚인 듯 사라진다.

마음 줄 여유도 없이

세월과 경주하는

경쟁자도 아닌데

그리 빨리 가려 하는가

언제부터

돌아보는 것이 어색한

굳어 버린 목이 되어

질주의 본능을 가졌던가

그리간들

정해진 장소이건만

이 생각에 옷도 입혀보고

저 생각에 발도 쉬어가며

몸 맡겨

늦게  가면 어떠리.

내가 과연 나의 출생과 환경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진다면, 결코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가적으로는 수 천년 동안 내려온 전통과 가치를 벗어나야 하고 개인적으로는 대대손손 터 내리고 살아왔던 가족의 개념을 벗어나야 하고...

게다가 현실에서 나의 삶과 정신을 그나마 뒷받침 해준 신앙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문제는 결코 쉽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즉 사상. 이념. 신앙... 이런 것들이 한데 얽히다보면 어떤 모습으로든지 잘(?) 떠남을 위한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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