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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로고스교회 2024 Summer Leadership Camp 확정!


'존중' 주제로 15일간 대륙종단 통해 세계적 수준의 그리스도인으로 성장


뉴욕로고스교회(임성식목사)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본국 경기도 여주소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4 Summer Leadership Camp를 진행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 보다 참여 학생들의 수가 2배에 달하는 30여명 규모로 이는 지난해 참가학생을 여주자활센터소속 가정의 자녀들에 국한시켰던 것에 비해 올해는 여주시 전체에서 선발한 학생들과 여주 소재 아가페소망교도소 (소장 김영식)와의 사역업무협약에 의해 선발된 대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도 참가대상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로고스교회 임성식 목사는 "당초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난 해와 동일한 수준에서 선발하려고 했으나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한 학생도 배제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지로 전원 수용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존중'이라는 주제로 뉴욕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플로리다 키웨스트까지 이어지는 15일 간의 대륙종단 일정을 통해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대자연과 우리 시대 최고의 문명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치우침이 없는 통전적 사고'에 접근하는 방법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그리스도인으로 한걸음 내딛는 계기를 마련한다.

어려운 시기에 '오병이어의 제물'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고 작지만 큰 능력을 소망하는 교회를 지향하는 로고스 교회와 성도들의 한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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