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과 사회적 공의 실천 원로들이 앞장선다 - 교회개혁 세미나 개최 및 공립학교 성경적가치관 회복운동 전개

February 28, 2017

 

대뉴욕 원로성직자회의 2월 예배 및 세미나가 지난 18일 대한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바람직한 회의 진행을 위한 세미나'에 이어 '교회개혁은 개혁적 지도자로부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설교와 2부 세미나 강사인 신석환목사(부할의 새빛교회)는 "목회자들은 이세상에서 스스로가 빛의 운반자임을 자각하는데서 부터 개혁은 출발된다"고 말하고 '최근들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정체성이 모호한 행사에 어거지로 의미를 부여하는 행사가 무분별하게 일어나는가 하면 벌써 부터 난무하는 말 잔치에 휘둘리는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에대한 스스로에 대한 자각과 경계가 어느때 보다 필요한 만큼 '위선이 아닌 진실'을 보여주는 목회자와 교회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신 목사는 목회자들이 개인생활과 관련해서 경계해야 하는 것 중 하나는 '바쁜 생할과 교제'인데 적당한 선을 넘어선 바쁨과 교제는 어느 한순간 자신을 추락시키는 도구가 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영적으로는 많은 경우 진실성을 외면하고 허장성세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기도를 하는데 이같은 시간만 낭비하는 기도는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로성직자회 대표 김정국 목사는 이날 '미국공립학교 성경적 가치관 회복 서명운동' 이라는 제목의 유인물을 통해 지난 1962년 공립학교에서 퇴출된 성경을 다시 복귀시키는 운동을 위해 뉴욕과 뉴저지 원로성직자들이 1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 연방 정부에 호소하여 성경적 가치관을 회복 시키는 일에 헌신할 뜻을 표명하고 재미 한인교회를 비롯한 타민족 교회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세미나 및 서명운동 문의 : 김정국목사 917-84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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