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복 목사, 한인 목회자들에게 설교신문 무료 제공 - "새로운 이민생활 한인교계 섬김으로 시작 하고파"

February 28, 2017

(이왕복 목사와 뉴욕영안교회 김경열목사)   

 

인터넷 설교신문 0691.in 과 예화신문 ccc3927.com / 강단유머 8291.org 웹사이트 대표 이왕복 목사가 최근 미국으로의 이민을 결정하고 미주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5년간의 축척해 놓은 설교 관련 모든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3만 여명의 목회자 회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설교신문 0691.in 은 한국의 1천여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 30만 편이 수록되어 있는 말 그대로 설교의 보고(寶庫)인 셈이다.     

 

이왕복 목사는 이번 무료 오픈과 관련해 "설교신문 사이트에는 故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 850여 편과 조용기 목사의 설교 1,200여편 등 국내 유명 목회자들의 설교가 1천여 편 이상 준비되어 있고 1만여 편의 관련 유머와 6만여 편의 설교관련 예화가 주제별로 수록되어 있어서 목회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성구와 내용, 주제를 비롯해 절기별, 경조사별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사이트가 오픈 될 경우 발생할 무분별한 설교 표절 현상에 대해 이 목사는 "목회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바로 설교 준비인데 무분별하게 표절하는 부분에 대한 염려보다는 관련 자료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방대한 자료의 범위를 가장 용이하게 이용하는데 이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 만큼 잘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무료로 오픈되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인터넷 설교신문 (www.0691.in) / 인터넷 예화신문 (www.ccc3927.com) / 인터넷 강단유머(www.8291.org) / 주제별 설교 사이트(www.133.co.kr
지난 2월 17일, 그간의 한국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이민을 마음먹고 미국땅을 밟은지 꼭 1주일이 된다는 이왕복 목사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생활전도 훈련 세미나'등을 통해 한인 이민교회를 섬기는 일로 이민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며 이민생활의 포부를 밝혔다.
무료사이트 이용 및 집회관련 문의는 뉴욕영안교회 김경열 목사에게 하면 된다.  

 

917-963-9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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