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1일 카톡신문에 이어) 저는 아버지 소천후 서울로 올라와서 교회를 정착하기 위해 찾다가 두명이 있는 교회를 갔습니다, 그때 당시 병을 앓고 6년이 지난 후 임에도 늘 낫지 못해 약을 12알씩 먹어야 했고 부작용으로 인해 걷지도 움직일 때 마다의 통증, 달덩이가 되어가는 얼굴로 인해 주변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게 변하는 과정에 하나님이 야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살아계신 것 맞나? 왜그러는거지? 그러면 늘 목사님들은 그러십니다. 바울의 가시라 생각해라고

 

저는 듣기 좋은 말 로만 들렸습니다, 바울의 가시? 난 바울만한 믿음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좋은 말로 날 안심시키는구나 하고,,,늘 맘 한켠은 불만투성이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한번 재발할 때마다 지겨워서 죽고도 싶었지만 하나님을 앞에두고 천국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저로서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자살은 지옥에 간단다. 이말이 그리고 하나님 믿는다면서 왜 자살을하냐? 이런소리로 주님의 영광을 가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그래 난 주님이 필요하시기에 바울의 가시 같은 병을 주셔 늘 기도로 무장하게 하시는구나” “떠나면 죽을 것 같게,,이런 즈음 신앙의 깊이에 한 발짝 들어갔습니다,
도대체 믿음 믿음 하는데 그게 뭘까??? 믿음 좋은 나이 어린 동료에게 물었습니다, 믿음이 뭐에요? 믿음은 믿어지지 않지만 성경에 나오는대로 믿는게 믿음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것의 실상이라는 것을 시간이 흐르면서 알게 되었죠,
교회생활 1년쯤 말씀으로 배가 고플 때 신천지에게 저도 모르게 접촉이 되었습니다,
혼자 사는 잘 모르는 여자집사님이 갑작스레 자기 집에 와 달라고 하여 안스러운 맘에 달려갔더니 테스트 책을 내어놓고 그분들을 만나게 하셨고 제가 병원에 입원함으로 그분은 날마다 병원에 와서 말씀을 전하고 갔습니다, 말씀이 너무 좋다 생각 할 때쯤 하나님은 또 저를 위해 간섭해주셨습니다, 더 들어가면 안된다. 그리하여 그분이 집에 가시면서 본부에 보고하는 문자를 저에게 잘못 보내어 졌고 저는 그곳에서 빠져나오게 되었죠, 소름끼치는 일이었죠,

 

이렇게 세세한 간섭 하에 전 살게 되었고 그러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궁금했죠,
남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데,,,,나는 뭐지? 어떻게 들리지? 여러분들도 궁금하시죠?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저희 집에 강아지 두 마리가 있어요, 두 마리가 집을 나갔는데 그중 한 마리가 밤이 되도록 안들어 오더라구요, 먼저 동네 한바퀴를 돌다가 그래,,이건 내가 다닌다고 찾을수 있는게 아니야,기도하자,주님께 ,혹시 강아지 데리고 있는사람이 있다면 그사람 맘을 변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자 하고 수요 예배 자리로 갔습니다, 좀 이른시간에 가서 앉는 순간 제마음 속에 이런 맘이 들어오는거에요,  "어떠냐, 강아지 잃어버린 네 마음은 어떠냐, 나의 맘도 그렇다" 라고, 그때야 알았어요,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그리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때 함께 중보기도 해준 몇 명으로부터 전화가 들어왔습니다. 꿈에 돌아오는 꿈을 꿨다, 깜시가 감사로 보였다는등,, 어떠세요? 하나님의 음성은 소리로 들려주지 않는 것을 저는 알았답니다,.

 

찬양의 가사로, 때론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아마 많은 독자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우리가 방황하고 돌아다닐 때 하나님의 마음은 더 아플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나아갈 때 믿지 않는 자들은 우연이란 단어를 씁니다. 하지만 우연은 어쩌다이지 몇 번의 일들이 늘 우연으로 오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늘 우리가 이 세상 것에 눈을 돌리고 방황할 때 내가 결국 세상의 것으로 채워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간 이 찬양을 올립니다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 하신말씀 내 샘에 와 샘물을 마셔라,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양식 내게 채워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헛되고 헛된 것을 구하려 이 세상을 하이에나처럼 찾아다닐 때 나의 영혼은 곤고해지고 말라버림을 느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이  글과 함께하시는 성도님들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이 땅의 삶보다 열심히 서로를 사랑하고 헌신하고 천국에 갔을 때 주님은 "그래,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아 너의 모습이 참 멋졌다" 라고 품에 안아 주실 것 입니다,
아버지를 보내 드리고 제 맘속엔 어르신들의 모습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가 아프셨을 때 났던 그 냄새들이 싫었지만 지금은 어르신들에게 나는 그 냄새가 아버지의 냄새로 느껴졌죠.

 

 

나의 삶의 고통으로 인해 그들의 삶의 고통을 나눌 수 있었고 나의 질병으로 연약하고 무너져 감으로 그들의 질병의 아픔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이렇기에 지금까지 저에게 준 모든 일들을 감사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약한 자도 들어 써 주시고 힘 없는 자들도 사용하시며 사회악이라고 하는 그 자들 또한 들어 써주십니다,
이제는 삶이 주저앉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하는 그 순간부터 우리는 부자가 되어 있는겁니다. 다리가 있어서, 팔이 있어서, 눈이 있어서 귀가 있어서, 코도 있고 입도 있고...

 

오늘 감사의 조건을 한번 적어보세요, 불평과 감사 무엇이 많을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글을 마치려합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올 한해 어떤 새 일을 행하실지 궁금하시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 뒤만 따라 가보렵니다. 그러면 알게 되겠죠.
함께 해주신 성령님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질문 드려봅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무엇일까요? 사랑입니다 여러분에게 제게 있는 사랑 다 드립니다.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도 다 받으세요. 

 

의사도 치유할 수 없는 자가면역질환인 신증후군과 10여년의 약을 먹어 부작용으로 함께 동반하는 통증들을 주님께서 치료해 주시라고... 그래서 남은 인생 주님의 종으로 섬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도고기도를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믿음 소망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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