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산장로교회 이풍삼목사 본국 신학생 집회 인도 - 2017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개강심령수련회 주 강사

 

 

 

 뉴욕용커스 소재 한인동산장로교회 담임 이풍삼목사가 지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본국 경기도 남양주군 소재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개최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합신) M.Div 과정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2017년 개강심령수련회’ 주강사로 3일 간의 수련회 일정을 진행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수련회에서 이풍삼 목사는 총 5회의 설교를 통해 목회현장에서 사역에 임하고 있는 후배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목회적 경험을 말씀과 연결한 강의와 설교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3백여 학우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끼쳤다. 

 

보면 살리라, 부르짖어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들, 생명보다 귀한 것, 너 하나님의 사람아 등의 설교를 통해 수련회를 이끈 이풍삼목사는 마지막 날 폐회설교에서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대사들로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 증거를 위해 생명을 내놓은 사람들로 아무리 힘들어도 꼭 지켜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은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일을 피해야하고 하나님의 일을 빙자해 내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지 말아야 하고 숨은 부끄러운 짓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강수련회를 개최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는 1980년 11월 11일 개교한 합동신학교의 설립이념을 이어받아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의 3대 개혁이념을 중심으로 오직 그리스도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교회를 세우며 신앙과 생활이 일치하는 경건생활을 정착시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개강 수련회를 이끈 이풍삼 목사 역시 본교 동문으로 현재 뉴욕 용커스와 웨체스터 지역을 중심으로 모범적인 목회를 통해 1천여 성도들과 함께 한인동산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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