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뿌리제거 시도하는 하버드 대학 - "진리, 빛, 청교도 정신 인종차별에 연루된다"

May 22, 2017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1636년에 기독교 목회자들을 훈련하기 위해서 목회자들이 세운 학교로 이름은 1600년대에 청교도들과 미국으로 이민 와서 유산으로 그의 학구적인 서적을 학교에 준 John Harvard의 이름을 따라서 하버드 대학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최근 하버드 대학은 지난 1642년 9월 26일에 제정된 하버드 규칙과 수칙에 기록돼 있는 “모든 학생에게 분명히 가르쳐야 하고 고려하도록 압력을 넣어야 하는 것은 삶과 공부의 목적은 하나님을 알고 또 영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요한복음 17:3”의 말씀에 기초한 규칙을 수정하여 기독교 뿌리를 제거하려는 시도가 검토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면 최근 하버드 대학에서 학교 노래인 "Fair Harvard"에 있는 가사를 변경해 기독교 정신의 근본이 되는 부분에 대해  폐지를  검토한다는 사실이다. 

"아름다운 하버드" 노래는 학생들이 하버드에 시작할 때와 졸업할 때 부르는 노래로 그 내용을 보면 "이 세상의 거짓에 흔들리지 말고 진리에 서서 청교도의 정신이 죽을 때까지 빛의 전령사와 사랑을 품은 자가 되라는 가사인데 대학측에서 “진리”와 “빛”과 “청교도”가 없는 새로운 가사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개사 이유에 대해 하버드 영어 교수인 Stephen Burt는 노래 끝부분이 “인종 차별주의와 연루”된 것으로 풀이될 수 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대해 한 영국 학자는 “도덕적으로 혼란스러운” 제안이라고 했고 사회 평론가인 Frank Furedi는 “하버드가 과거로부터 도피하는 도덕적으로 혼란스러운 시도”라고 비난했으며 하버드에서 역사를 강의하는 Stephen Shoemaker는 역사를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하며 역사가 오늘 우리를 정의하지는 않아도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하버드 학생 Kent Haeffner도 대학의 우선순위가 잘못되어 있다고 말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하는 점은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기독교 진리로 훈련하며 열방에 선교사들을 보내기 위해 세워졌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진리를 대적하도록 훈련하는 곳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이비리그가 기독교 뿌리로 돌아가서 다시 열방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http://www.charismanews.com/us/64738-harvard-wants-to-remove-christian-roots-from-school-tra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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