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크네시야 교회에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 - 전광성목사의 이중적 꼼수 목회 그 진실을 밝힌다.

June 23, 2017

사실은 단편적으로 드러난 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반해 진실은 단편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고 전체의 모습을 본질적으로 파악할  때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기자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상식적인 사건이 아닌 첨예하게 얽힌 문제를 취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정확히 1년전 더위가 막 기승을 부리려는 시점에 본 기자는 당시 하크네시야 교회의 바자회를 취재하면서 전광성 담임목사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이후 젊은 목회자가 헌신적으로 사역하는 교회를 지원하면서 '성공적인 교회 성장의 모델을 세워 나가는게 어떻겠냐'는 교계 일부 원로들의 권면에 순종하여 하크네시야 교회를 출석하면서 교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렇게 교회를 섬기던 중 어느날 엔가 전광성 목사로 부터 "중요한 건으로 상의 드릴 말씀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교회로 갔을 때 전목사로 부터 한 장의 유인물을 건네 받게 됐는데 그 내용은 교회 자체 <감사 보고서> 로 교회 시설 보수를 위한 헌금 내용 및 전 목사 개인 관련 금전적인 문제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당시 전광성 목사는 "자기를 죽이려는 불순한 의도의 괴문서가 교회에 돌아다닌다"며 "이런 짓을 하는 자들은 전임 안창의 목사를 비호하는 사람들이 전임목사의 사주를 받고 저지르는 일이니  기독저널이 혼을 내 달라"는 개인적인 부탁을 했었다.

 

당시 기자는 전목사를 전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에 별 다른 생각을 하지않고 이중 잣대(?)로 상대방 장로들을 악의 축(?) 이라 규정하고 일방적인 전목사 편들기를 1년, 그러나 그 어간에 교회내 '불편한 진실'에 대한 소문은 점점 확대되고 담임목사의 의도적이고 노골적인 교인간 편가르기 등이 극을 향해 치닫고 있는 현실적 상황속에서 양측 장로들을 만나 소문에 대한 진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난 1년간 전광성 목사가 기자에게 전했던 여러가지 교회 관련 얘기들이 사실과는 전혀 다른 거짓이었음을 발견하게 되고 이에 대한 수정을 위해 10여 차례에 걸친 칼럼을 통해 전목사가 늦게라도 바른 방법으로 정당한 목회를 할 것을 촉구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일방적으로 전목사 측에 있는 교인들의 반목과 질시 뿐 교회는 전목사의 일방적인 통행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목회가 아니라 자기 사람 만드는 데만 모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현실속에서 아무 내막도 모르고 교회를 찾아 정착하고자 하는 90%의 신입교우들에게는 진실을 알리고 마음이 상한 기존의 10% 교인들에게는 늦게나마 언론인으로서의 책임 보다는 개인적인 인간관계에 비중을 뒀던 점을 사과하고 무엇보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크네시야 교회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의 기초가 진실을 통한 하나님의 거룩성으로 다져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돌 맞을 각오'로 본 글을 연재하여 진실을 밝히려 한다. (편집자 주)

     

 

공교로운 잔머리 목회로 자충수 결국 제 꾀에 자승자박 자초

 

하크네시야 교회 전광성 목사

언제부터인가...전목사가 구사하는 대화 속에서 이상한 점들이 발견되기 시작한 것은 그의 카톡 내용이었다. 그가 사용하는 언어가 목회자로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교회내 행사 제반에 걸쳐 반대측 장로들이 사사건건 조직적인 방해를 해서 정상적인 목회가 힘들다는 표현과 이로인해 해당 장로들을 교회에서 내쫓겠다는 말을 정제되지 않은 용어를 통해 서슴없이 습관적으로 표출하기 시작했다. 본인에게 반대하는 교인들을 향한 표현은 목회자로서는 쓰지말아야 되는 표현들을 거침없이 사용해 이를 염려한 기자가 전목사의 측근인사에게 절제를 시켜야 한다며 특별히 주문(?)까지 했으나 시정은 커녕 그 수위는 점점 높아지기만 했다.

당시 베이사이드 소재 H 교회의 '장로 출교사건'을 오랫동안 취재해왔던 기자는 그 아픔의 과정을 익히 알고 경험했던 터라 조심스러운 행보로 전목사와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의 불안한 목회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무엇보다 지난 4월 개최한 부흥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당시 부흥강사 유재명 목사는 기자의 동기생으로 현재 안산 빛나교회를 지역내 가장 모범이 되는 교회로 성장시킨 한국의 차세대 지도자 그룹에 속하는 목회자이다) 교회내의 반대측 인사들의 만행(?)에 대한 정보를 강사에게 미리 자세히 설명하여 이번 부흥회를 통해 "전부 날려 버리고자 한다"며 기자에게 강사와의 사전 조율(?)을 부탁했었다.

비상식적인 제안에 대해 정작 그런 일은 본인이 직접 하는게 좋겠다는 기자의 권유에는 한치의 귀 기울임도 없이...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런 전목사의 태도는 이후에라도 강사와의 통화 기록이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고 본인은 그런 사전 조율과는 무관함을 내세우기 위한 꼼수였음을 알게됐다. 물론 강사 유목사는 일언지하에 "그런 말은 전혀 집회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듣지 않겠다"는 태도를 분명히했다.

이후 부흥회가 시작하는 당일 새벽, 그 전날까지 반대측 장들의 입조심을 시켜달라며 기자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던 전목사가 새벽예배 후에 카톡을 통해 전해온 내용은

1.기자와 강사와의 친구 관계에 대해 일체 비밀로 할 것, 이유인 즉 강사와 친구관계인 것이 드러나면 기자가 교회내에서 큰 어려움을 당할 것이라는 이해 안되는 이유를 들어 절대 비밀을 지켜 줄 것에 대해 신신당부했고 2.상대편 장로들과 강사와의 식사 시간에 입막음을 위해 같이 동석키로 했던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자는 내용이었다.

 

당시는 이해할 수 없었던 기자가 지난 1개월간 전목사에 대한 취재를 마친 현재, 지난 상황에 대한 기자의 생각은 기자와 강사와의 관계가 알려지게되면 강사를 섭외한 공이 기자에게 돌아갈 것을 미리 염려해 사전에 차단을 하기위한 전목사의 생각이었으며 (당시 전목사는 주일 예배시 강단에서 "이렇게 훌륭한 강사를 우리 교회가 초빙할 수 있는 이유가 뭔지를 아느냐고 공개적으로 광고 시간을 통해 언급했으나 이후 실제인 부분은 더이상 설명을 하지 않고 교인들이 자연스럽게 담임목사의 섭외력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추측을 하게 하여 본인의 치사로 돌리는 꼼수를 시도했다. 어디 그뿐인가 한국을 방문하여 안산빛나교회를 방문하여 강사인 유재명 목사와 찍은 사진을 본인이 함께 찍은 것으로 합성을 해 달라고 기자에게 부탁을 하는 등 교인들에게는 실제와 상관없는 거짓 내용을 통해 교인들을 호도하려는 꼼수 목회를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등 목회의 진실성이 결여된 모습을 여러차례 보였다) 강사들과의 식사 자리에 입막음으로 기자를 참석시키려다 취소한 것 역시 반대측 장로들과의 대화속에서 그간 기자에게 했던 수많은 거짓들이 탄로나 본인의 치부가 드러나게 될 것을 염려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물론 기자의 해석이다. 지금이라도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다. 

 

문제의 감사보고서

 

이에 기자는 전목사가 자기를 반대하는 세력들을 "날려버리기" 위해 (전목사의 카톡 내용) 보여준 <감사보고서> 의 역 추적을 통해 그가 얼마나 기자를 비롯한 교인들에게 현재까지도 거짓으로 자신의 잘못을 위장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교인들로 하여금 진실에 눈이 멀게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지를 본 보를 통해 명확히 밝히고자 한다. 현재 전 목사는 PCUSA 뉴욕노회 사법위원회에 제소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는 감사 보고서를 토대로 밝혀진 전목사의 거짓 목회의 실체를 밝히고 거짓으로 자신의 치부를 가리려는 '미필적 고의' 현황을 상세히 밝혀 더이상 성도들이 거짓 목회와 잘못된 교회관, 목회자관에서 벗어나 건겅한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성도들이 될 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다음호에 '감사보고서의 실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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