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돌려다오" 캠패인 전개하는 캔햄 박사 - 무지개는 홍수 후 하나님과 사람의 언약의 상징

July 27, 2017


 

*켄터기에 있는 노아의 방주 박물관


“동성애 운동이 무지개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주장하기 수천 년 전에 하나님이 인류와 그의 지속적인 언약의 아름다운 상징으로 여러 훌륭한 색들의 배너를 만들어 하늘에 걸치셨습니다. 그러나 6천 년 후에 벌거벗은 동성애 남성이 무지개로 장식하고 미국 거리를 행진하며 그의 동성애 “자부심”을 자랑스럽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무지개 상징은 1978년에 동성애 운동가 Gilbert Baker이 처음으로 동성애 깃발을 만들었다고 한다. 베이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하며 동성애가 Harvey Milk와 친구로 밀크는 어린 소년들과의 성관계를 포함한 성적 광대놀음으로 동성애 역사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밀크는 베이커에게 동성애 운동의 상징 디자인을 부탁받고 무지개를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오늘날 동성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게됐다. 당시에 베이커는 "무지개만이 다양성, 아름다움 및 그들의 기쁨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지난 수십 년간 무지개 깃발과 차량의 범퍼 스티커와 2015년 무지개 조명으로 장식된 백악관까지 목격한 한 기독교인이 무지개를 다시 돌려받을 계획을 발표했는데 그 주인공은 닥터 Ken Ham, 그는 현재 Answers in Genesis의 회장이며 성경 노아의 방주의 대규모 복제인 Ark Encounter를 켄터키에 만든 인물로 그가 만든 노아의 방주는 510 피트 길이, 85 피트 넓이, 51피트 높이이다.

최근 햄은 트위터에 매일 저녁 방주에 무지개로 점등하겠다고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방주를 영구적으로 밤마다 무지개로 점등하여 하나님이 다시는 이 세상의 사악을 홍수로 심판하시지 않으신다는 언약을 주지시키고 나아가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무지개를 다시 돌려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무지개는 하나님의 것이고 홍수 후에 사람과 언약한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닥터 햄의 무지개 캠페인 발표 이후 찬성하며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증오와 비판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나님의 긍휼과 언약의 상징인 무지개를 돌려 받기 운동이 활성화 되기를 바라고 무엇보다 동성애자들이 무지개 깃발 아래에서 다시 하나님의 긍휼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켄터키 주 노아의 방주와 창조 박물관 사이트 https://arkencou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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