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 까지 인도 하시리로다 (시48:14 )

사람은 너 나 없이 모두 인도해 주고 인도함을 받으며 일생을 살아갑니다. 앞선 사람이 뒤에 오는 사람을 인도해  주는 것은 그 사람이 잘되고 안전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고, 뒤에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자기를 인도해 주는 사람을 통하여 자기의 부족함 점을 배워서 채우려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인도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잘되고 못되고가 결정 되는것이고,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네 가지 인도자가 있습니다.  자기를 길러 주시는 부모님,  가르치시는 선생님, 훌륭한 선배나 친구, 그리고 하나님 이십니다.  앞의 세가지 유형은 모두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하게 나를 인도한다 할지라도 실패할 확률이 많습니다. 그 사람 자신이 또한 다른 사람의 인도를 받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완전한 인도자가 없습니다. 있다면 오직 한 분, 하나님 뿐 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신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23:1~3 ). 할렐루야!

 

우리는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실패나 고통의 과거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을 나의 인도자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왜 우리의 인도자로 모시고 살아야 할까요?

 

 첫째, 그가 친히 우리의 인도자가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10:14~15). 주님은 스스로 양을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는 선한목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맹수들이 나타났을 때 양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선한목자가 아닌 사람은 위급한 일을 당했을 때 양을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도망갈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면서 임마누엘의 복을 주셨는데 그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시기 위해서 또 죽을 때까지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도성인신' 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와 불의를 저로 하여금 대신 지게 하시고 심판 때도 대신 받게 하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신 것 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 때는 성령으로 인도하시고, 죽은 후에는 천국으로 인도하여 영생케 하십니다.

 

둘째, 우리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키시기를 원하시기 때문 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이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란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 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121:3~8)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평생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통해 방초 동산 에서 편히 쉬고, 생수가 넘치는 시냇가에서 강건한 삶을 사시게  되시길 축원합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의 지팡이가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23편4절에 다윗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하나님의 인도 하심과 보호 하심을 찬양 했습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지팡이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대적을 물리치기 위함이고, 또 하나는 자신이 넘어지지 않고 의지하기 위함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험난한 세상을 살아 갈때  위험한 대적앞에서 그들을 물리치는 몽둥이가 되어 주시고, 연약한  우리들에게는 넘어지지 않고 쓰러지지  않도록 버팀목이 되어 주시고, 연약한 우리들에게는 넘어지지 않고 쓰러지지 않도록 버팀목으로써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막대기는 양들이 그릇 된 길을 갈 때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는 방향 제시의 나침반 입니다. 우리의 인도자가 되시기를 원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여러분들을 지키시기 위해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하나님.  이 사랑의 하나님의 인도를 통해 평생을 행복하게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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