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선언 김영환 목사 본보와 통화 입장표명 - “나는 왕따 목사도 아니고 가처분 신청할 터”


지난해 12월 30일 본보의 ‘100달러짜리 양심선언에 휘말린 교협 부정선거 시비’관련 보도 후 당사자인 김영환 목사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먼저 김목사는 빈 봉투와 관련해서는 “사실과 다르다, 봉투 안에는 돈이 있었다”고 분명히 밝혔고 “본인을 향해 누가 도대체 왕따라고 하느냐”며 보도의 내용에 불쾌함을 전했다.

이어 김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당시, “오늘까지 교협에서 자신에게 입장을 전해주기로 했다며 교협의 입장에 따라 부회장의 업무효력정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양심선언 당사자인 신현국 목사와의 만남을 통한 입장 표명은 상황을 지켜본후에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히겠다며 유보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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