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 목사 초청 뉴욕 여성목회자 세미나 성료 ‘거침돌이 디딤돌’이 되는 역사가 충만하기를 … 당초 초청 인원 초과한 ‘은혜 나눔’의 한마당


신현옥 목사 초청 여성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22일 오전 10시 베이사이드 소재 ADRIA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당초 주최측에서 선착순으로 50명을 초청해 개최하고자 했던 이날 세미나는 예상을 뛰어넘어 80여명의 교계 관계자들과 여성 목회자 및 사모, 신학생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마태25:1-13의 본문을 중심으로 신목사의 지난 세월 속 고통과 연단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의 온전한 믿음의 실상을 깨닫기 까지의 과정을 간증 형식을 빌어 참석자들과 나눈 이날 행사에서 신목사는 시종 ‘연단 가운데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절망의 심연에서 끌어올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부르심 받은 자들을 향한 고난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깊이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가장 낮고 비참한 자리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오늘 나의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의 거침돌이 반드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 했다. 이날 참여한 여성목회자와 사모 및 신학생들에게 본보는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초 이민 목회의 현장에서 남성 목회자들과는 또 다른 남 모를 어려움으로 자괴감을 겪고있는 여성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과 교회와 가정을 위해 진정으로 무릎꿇고 기도하고 무엇보다 둘로 쪼개진 뉴욕의 여성 목회자들이 하나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개최한 이번 성회는 행사직전까지 이어지는 일부여성 목회자들의 방해와 무지로 난관에 봉착하는듯 했으나 결과는 반전으로 나타나 모든 참석자들이 은혜를 체험하고 23일(금) 과 24일(토) 본집회를 기약하고 마무리 됐다.

0223-1-2 …신현옥 목사 국내 집회 자료(이단 시비가 끝난 최근의 행사 자료) explain PHOTO (UNDER ATTACH)

한편 이번 행사를 둘러싸고 신현옥 목사의 이단 관련 시비가 끊이지 않은 가운데 이단 사이비 대책위 이종명 목사도 이날 행사 후 본보 발행인 임성식 목사와 신현옥 목사를 연이어 만나 가진 연석 대화에서도 이단에 대한 논쟁은 이미 해묶은 논쟁이며 현재로써는 전혀 무관한 일임을 다시 확인하고 다만 집회 시 특정인을 향한 비속어 사용 등에 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고 신목사도 쾌히 동의, 신현옥 목사의 이단 논쟁에 대한 상호 입장을 정리했다.

이날 행사의 순서 참여자는 다음과 같다.

개회기도: 김경신 사모(뉴욕초대교회) , 특별찬양 : 김영환 찬양사역자, 성경봉독 : 그레이스 조 전도사, 축도: 김상태 목사 (목사회 증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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