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목사 (기독저널 편집부장) 상처 주는데 선수가 된 목사

March 1, 2018

 


0301-3
영혼들 지옥 보내는데 선수가 된 목사가 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면 안되는데, 정말이지, 오늘 귀한 목사님과 교제를 나누다
이민교회 목회경험담에서 너무 충격적 내용을 많이들었다. 이를 필설하기기 쉽
지 않다.
영혼들, 지옥 보내는데 있어서 전문가 단계에 접어든 목사? 있더라. 뉴욕에 없기
를 기도한다만, 정말 그러면 되는가 말이다. 너무 맘이 아프다.
목사에게 돈 빌려주는 사람들은 앞으로 차용증을, 변호사 앞에서 공증을 받아두
자. 그게 서로가 좋은 것이다. 이자율도 확실히 표기함이 옳다. 물론 없다면 법정
이자 적용된다.
지인 중에 건축업을 하시는 집사님이 있다. 그분은 목사님께 공사를 맡겼다가 부
도났다. 목사님이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다.

목사들이 불신자와 거래할 땐, 돈 착실하게 준다. 그 불신자들은 목사에게 하나
님 대하듯 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대금 지불을 확실하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밀린 대금 안주면 술먹고 예배당 정문에 와서 "목사가 돈 때먹어도 되냐?"며 고
래고래 소리지를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밀린 돈을 잘 준다.
그런데 목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목사를 어려워하는 신자들에겐 잔인하다.
그 신실한 신자들에게 사기친 것은 아예 갚을 생각 않는 사람들을 어찌하려나.
오늘 교제하는 중에, 목사에게 상처받아 교회를 떠난 영혼들의 치유는 결국 목사
가 할 수밖에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른 목사가 그 영혼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대신 흘려줘야 한다.
오늘 출근 중에 전철입구서 누가 아는 척 한다. 자세히 봤더니 아는 권사님과 집
사님 내외분이시다. 목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다고 생각되어 그 내외
분 붙잡고, 메인스트릿 전철역 입구에서 기도했다. 그 내외분이 행복해 하더라.
나도 사명 감당한 것 같아 내 속사람이 기뻤고.
그러고 보니 그들도 상처받아 교회를 옮긴 사람들 같다. 물론 지금은 치료되는
과정에 있어 참 감사하다.
뉴욕에는 목사 안수 남발하는 일이 없으리라 믿는다. 자질 함량 미달의 유아보육
교사 땜에 한국은 난리던데, 영혼의 어린이 집인 교회에서, 보육교사인 목사가,
양들의 아구통 돌리는 정도가 아니라, 피빨아 먹는 흡혈귀라고 하면, 이는 하나
님의 종이라기보다는 마귀의 종이다. 제발, 부탁이다. 상처 주는데 선수가 되기
보다, 그들을 치료하는데 선수가 되자.
예배시간에 목사가 먼저 하나님의 임재를 느껴야 한다. 그러면 경외심, 즉 주님
께 대한 두려움 표현되지 않겠나. 이런 것 없이 예배 드려진다면 이는 가인의 제
사일 가능성 높다. 육체를 따라 난자가, 성령을 따라난 자를 미워한다. 정말이지
목회자 재교육에 누군가 앞장서야 한다. 목사를 한명 바로 거듭나게 함은, 한 교
회와 그 교회 영혼들 전체를 살리는 길이다. 이를 외면한다면 교협과 목사회의
근본적 존재 의의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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