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성의 物慾과 불거지는 沒落의 단초들 여기저기서 감지 - 제재 조치에 앙심품은 측근 당회원과 AC에게 ‘개새끼야!’

July 27, 2018

 진실은 주머니 속의 송곳이다. 비집고 나오는 것이 상식이고 지난 일들을 보면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취임 이후 3개월부터 드러나는 전광성의 태생적 한계는 무력과 무능 그 자체만을 보여주었다. 지난 3년간의 한정 임기 이후 오늘날까지 비정상으로 맞지 않는 옷 억지로 걸치고 있는 듯 하크네시야 당회권을 찬탈하다시피 한 전광성의 제 배 채우기에 골몰한 꼼수목회가 자신을 비롯한 최 측근들의 물욕으로 外憂內患(외우내환)의 위기에 처해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1. 각종 지출항목 추가 과다 청구, 초과액수 3년간 1만여 달러

     최 측근 재정부장 세워놓고 목회활동비 한도 초과 집행

 

 

2014년 7월 29일자로 결정된 전광성의 연봉은 연 7만 8천 달러이다. 이는 당초 전광성을 청빙하는 과정에서 본인과 노회가 동의하고 문서로 작성된 액수이다. 당연히 전광성 본인이 사인을 했다. 물론 처음 인터뷰 당시 교회는 5만여 달러를 제시했으나 노회의 중재(?)로 액수가 증가 된 것이다. 어느 교인의 말 대로 “태어나 처음으로 정상적인 급여를 받는 자리에 앉고 보니” 눈에 보이는 게 없었나보다. 한 마디로 자기 배부르니 정신 줄 놓고 녹이 쓴 줄도 모르고 헌 칼 휘둘러 대듯 강단의 거룩함을 권력인 양 휘둘러 대며 측근들과는 서로 눈감아주며 서푼도 안 되는 이익을 주고받는 어이없는 일들이 지금 하크네시야에서 벌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그 중심에 전광성 목사가 자리잡고 있다.

 최근 교회측은 전광성 목사의 도서 구입비가 상대적으로 과다 지출 된 점을 발견하고 지난 지츨 내역을 면밀히 조사하기에 이르렀고 이 과정에서 드러난 전광성의 목회비 과다 청구 및 지출 내역에 의하면 그가 지난 3년간 청구한 금액은 1만여 달러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도서 구입비는 측근 장용 장로가 재정부장을 맡은 지난 3월 이후 급속히 증가해 6월까지의 도서 구입비만 1천 9백 달러에 달하고 있다. 가히 책을 빨아들이는 수준이다.

결국 당회는 노회 행정위원(AC)이 참석해 진행되는 당회의 Agenda (의제)로 이 사안을 상정했고 AC는 지난 3개월간의 불합리한 초과 지출 분에 대한 자료 제출을 교회 측에 요구한 상태이다.

 

2. 교회학교(여름, 방과후) 둘러싸고 발생한 ‘꼴불견 재정’ 百態

    방과후 학교 재정내역에 담배와 맥주 구입 영수증이 웬 말!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다 했던가? 최근 여름학교와 방과 후 학교 재정보고 내용을 보면 현재 전광성의 주도 하에 진행되고 있는 교회 방과후 학교와 Summer School의 재정 집행 내용은 전광성의 최 측근들이 교회 안에서 벌이는 작태가 얼마나 심각한 지경에 와 있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했거늘, 최근 교회에 올린 방과후 학교 지출 보고서 증빙자료로 올린 영수증에 의하면 물품 구입 항목에 개인용도로 구입한 물품은 물론 맥주와 담배 영수증까지 첨부되어 보고가 된 것이 밝혀져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이뿐인가? 여름학교를 둘러싸고 일어나고 있는 측근들의 돈 빼먹기는 거의 절도 수준이라 칭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이해되지 않는 지출 항목을 보면 먼저 ‘컨설팅’ 비용이 있는데 3주가 지난 시점에 이미 1만2천 달러가 지출된 상태이고 ‘호신술’ 비용만도 8천여 달러에 달하는 등 정도가 지나치다는 것이 보편적인 견해이고 측근들을 동원한 비효율적 인력 운용으로 인한 경비 발생 등 곳곳에서 재정 누수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이같은 내용 역시 최근 개최된 당회에서 다뤄져 노회가 파송한 AC가 직접 확인한 상태이고 이로 인한 여름학교 외부교사와 불필요 인력 등에 대해 노회에서는 제재 조치가 내려진 상태이다. 이로인한 잡음 역시 추태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하크네시야 교회의 현실이다.

전광성의 행태를 문제 삼는 교인들의 요구 중 하나는 결국 측근들의 옳지 않음에 대한 지적이요 회개와 변화일진데 오히려 저들은 교인들의 헌금으로 집행되는 교회 재정조차도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는 도구와 수단으로 이용하며 공의가 아닌 수작들만 부리는 것 같아 이를 바라보는 교인들의 마음은 매우 불편한 상황이다. 말씀의 기갈과 원칙없는 꼼수목회의 한계가 바로 이런 점에서 드러나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3. Summer School 진행 중에 울려퍼진 욕설 “이 개새끼야!”

전광성이 불러들인 측근, 해임 결정에 불만 AC와 당회원 향해

 

드디어 전광성의 꼼수목회가 자충수가 되어 수면위로 떠오른 사건이 발생했다. Summer School 이 한창 진행 중이던 25일 오전 11시경 느닷없는 고성과 욕설이 교회당 내에서 터져 나오고 교회 마당에서 까지 무려 1시간에 걸쳐 난무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당회원 안모 장로를 향해 이름을 부르며 ‘개새끼’등 거침없는 욕설과 아울러 노회에서 파견된 여성 AC들을 향해서도 “깜둥이 XX, X같은 년들”이란 표현을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내 뱉는 사태가 발생했다. 한창 아이들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시간에 책임없는 자들의 횡포가 극에 달한 사태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물론 즉시 노회로 보고가 된 상태이다.

내용인 즉 수개월 전 교회학교를 책임지고 있던 나일권 부목사는 어느 날 느닷없이 전광성 목사의 런치 제의를 받고 함께 식당에 가보니 웬 낯선 사내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 사내와 동석하여 식사를 하는 도중 전광성 목사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동석한 사내가 교회학교에 대해 일장 연설을 하는 것을 듣고 자신의 해임이 멀지 않은 것을 직감, 동료에게 해임에 관한 염려를 吐露(토로)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나일권 부목사는 모종의 이유를 통한 반 협박에 의해 하크네시야 교회를 사임하고 교회를 떠났다. 당연히 그 사내가 교회에 출석을 하면서 교회학교에 접근하게 됐다. 바로 전광성의 최 측근의 패밀리 중 한명이었다.

교육관련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느 대학의 교수인지는 모르나 그의 부모들과 측근들은 그를 교수라고 부른다. 이번 사태가 발생하기 전부터 노회 관련해 전광성의 변호인을 주선 하며 부산을 떨며 교회학교 일에 관해 화려한 임담(?)을 쏟아내는 변변찮은 인물로 일전에 당회원을 향해 가위를 들고 협박을 했던 인사의 아들이다. 전광성으로서는 그의 입담과 세상적 재능을 끌어들이면 뭔가 자신의 약점을 보완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됐던 모양이다.

자연스럽게 여름학교의 일원으로 합류하면서 기존의 디렉터와 문제를 일으키며 분란을 조장하더니 컨설팅 비용으로 7천 달러와 5천 달러의 재정을 청구하면서 여름학교를 자신의 의지대로 운영하고자 했으나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재정 지출과 비효율적 운용을 지적해 노회 AC가 더 이상의 개입을 불허하자 이에 대해 극도의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회의실 테이블을 뒤집어엎어 버리는가 하면 당회원 안모 장로를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로 소란을 피운 것이다. 당시 부엌에서 일을 하던 부모까지 합세해 욕설과 함께 한동안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이들의 횡포는 다음 날인 26일에도 여전히 계속 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전광성은 이를 중재하거나 말리지도 않고 소동을 피운 그 사내와 귓속말을 나눈 뒤 사라진 것으로 밝혔다. 문제는 전광성이 그를 여름학교 volunteer 로 임명하고 사인까지 했다는 점이다.

 

당회장실의 회전의자가 아무리 아른거려도 신앙적 양심은 제쳐두고라도 최소한 인간 상식선 이라는 본질을 찾아 지켜내지 못하면 그것은 바로 실패의 시작임을 깨닫길 바란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교회 일의 방향과 보폭은 ‘빨리’가 아니고 ‘바로’에 있음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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