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교회 초청 원로성직자회 3월 정례예배 - 원로들의 사랑방 역할 감당하는 교회 지향

March 22, 2019

 

대뉴욕지구 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 3월 예배 및 월례회가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 초청으로 3월 20일 드려졌다.

현 부회장 한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로고스 교회 담임 임성식 목사는 마태 8:18-20절 성경 본문에 기초해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를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열심보다 예수께서 최종 가고자 하는 곳을 먼저 알아야 하고, 결국 예수의 가고자 하는 길은 우리의 마음일진대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께서 먼저 우리 마음에 거처를 삼아 머리를 누일 수 있는 빈 자리를 만들어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 세미나에서는 ‘메디케이드와 노인 복지’라는 주제로 제임스 구 상록수 데이케어 대표가 노년에 정부로 부터 당연히 받아 누리를 수 있는 제반 권리에 대해 설명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현재 한인 노인들 대부분이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하고 메디케이드 혜택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명쾌하게 설명, 참석한 회원들로 부터 호응을 받고 향후 관련된 제반 문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로고스 교회와 연계해 교회의 사회적 봉사와 선교 부분을 감당하는 자세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일 원로성직자회 초청예배와 관련해 로고스 교회 담임 임성식 목사는 “건강한 사회는 원로가 원로 대접을 받고 후배들이 원로를 예우하고 따르는 건강한 풍토가 조성된 사회라고 믿는다”며 “한인교계나 한인사회가 경륜과 지혜를 가진 원로들을 향하여 교회나 교파를 초월해 한 마음으로 섬기고 정중히 예우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라며 이같은 행사를 향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12월 창립한 뉴욕 로고스 교회는 사회적으로는 현재 교계와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무료 카페와 24시간 기도실 및 무료 도서관을 운영하고 선교적으로는 미션 킹덤마이저를 통해 교파와 교회를 초월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란 기치를 내걸고 교회의 개혁과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특별히 오는 25일 부터는 ‘로고스 채플 사역’을 통해 주 6일 성경과 신학 및 신앙관련 강의를 오픈하는 가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뉴욕의 목회자들이 함께 하는 ‘목회자 2시간 기도운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복음화와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을 위한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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