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왜 이러시는지요?

April 26, 2019

 

민수기 15~17장을 이스라엘 백성의 입장에서 읽게 됐다.

쉽지 않다. 억하심정도 이해할만하다.

 

•안식일에 땔감 나무를 하다 들켜 율법대로 돌에 맞아 죽은 사람,

•반역자들의 아내와 어린 자녀들까지 산 채로 땅 속으로 사라지는 장면,

•반역자들 편에 섰던 250명이 그 자리에서 불타 죽는 모습,

•전염병으로 14700명이 죽어나가는 모습....

•가나안 탐지를 나갔던 지도자들의 보고 하나로  40년간 광야에 나앉아야 했고

갈렙과 여호수아 외의 1세대들은 가나안은 구경도 못하고 시체가 되어 광야에 나뒹굴러야 한다는 엄중한 심판을 받은 백성들은,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그리고 모세가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가나안 정복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렇게 대하셨는가....10번이나 하나님을 시험하고 순종하지 않은 대가라는 말씀도 어렵다. (민 14:22~23)

 

•17장 마지막 절이 가슴을 후벼판다.

 

"우리가 이렇게 망하는 것으로 끝장이 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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