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고의 찬양’ 시즌 1 마감 - 뉴욕 기독교 문화선교의 기틀 마련

May 6, 2019

 

<내생애 최고의 찬양, 화요찬양집회 모습>

 

총 14회의 찬양 집회, 연 참석인원 400여명,  매회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초청 게스트만 10여명, 때로는 벅찬 감격으로 때로는 마음을 찢는 회개의 눈물로  장년층 크리스쳔들이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찬양집회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온 ‘내생애 최고의 찬양' 이 어느덧 시즌 1 마감을 앞두고 오는 7일 마지막 찬양집회로 모인다. 시간은 오후 7시 30분, 장소는 노던 169가 위치한 뉴욕 로고스 교회와 기독저널이 위치한 미션 킹덤마이저 센터이다.

 

“협소한 공간에서 처음 집회를 기획할 때의 느낌이 지금도 생생하다.

무대 배치를 어떻게 할까? 찬양단의 구성은 원활할까? 무엇보다 행사 진행시 제반 봉사와 헌신은 어찌 연결될까? 하나부터 열까지 어는 것 하나 염려되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았으나 집회를 이끄는 유태웅 목사는 어떻게든 뉴욕의 장년층들이 함께 어울려 찬양하는 것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차근 차근 문제를 풀어 나갔다.

1회의 찬양집회를 위해 주중 낮밤을 가리지 않는 리허설만 수차례, 때로는 사발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면서 오직 찬양으로 허기와 시장끼를 떼우기도 했지만 지나고 보니 그것이 모두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비로소 뉴욕에 기독교문화선교의 기틀이 마련된 것이다.

 

장년층 모두의 귀에 익고 입에 익은 찬양과 소소한 간증으로 시작된 ‘내생애 최고의 찬양’은 회를 거듭하면서 참석하는 모든이들에게 정말 ‘내 생애 최고의 찬양시간'으로 자리매김됐다.   

교회마다 찬양과 경배팀이 넘치는 시대지만 정작 따라 부르기가 쉽지 않았고 무엇보다 처음 은혜를 받던 당시 영혼 깊은 곳에서 밤새워 불렀던 찬양의 맛(?)을 기억하는 장년세대에게 있어서 ‘내생애 최고의 찬양’은 순수함이 사라진 이 시대에 신앙과 감성의 절묘한 일치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간 집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고백이다.

무엇보다 집회가 오픈될 때마다 매시간 따끈한 영양죽과 정성스레 준비된 로고스 팀들의 섬김은 믿는자들의 교제가 어떠해야 함을 모두로 하여금 넉넉히 알게했다. 실로 고마운 섬김이 아닐 수 없다.

“처음 집회를 기획할 때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경솔하게 보여지는 가벼운 찬양이 아니라 모두가 진심으로 참여하여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집회가 너무도 그리웠고 아쉬움이 있었는데...

‘세상 영광’ 좋아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영광’만 사모하면서 애쓰고 힘쓴 유태웅 목사님과 스탭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참 기뻐하실 것 입니다.”  지난 3개월여 동안 집회를 섬겨온 로고스 교회 임성식 목사의 고백이다.

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 어느덧 시즌 1 마지막 집회이다.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찬양을 사모하며 함께했던 하나님의 사람들의 마음은 벌써 시즌 2를 위해 기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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