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드러낸 미주여목 총회가 웬말인가!


지난해 말부터 제기된 미주여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오늘날 까지 일체 함구하고 있는 미주여목, 계절은 분명 봄이 왔고 땅 밑에서는 미물인 초록의 생명들 마저 터져 나오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정작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다루는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소속 여성 목사님들은 미동 조차 없어 아직 동면 중인가 했다.

SNS가 때로는 기대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해 주기도 한다. 여성 목회자들속에 끼여있는 이름도 모르는 남성 목회자 한 명 등 한무리가 엉켜 찍은 사진이 기자의 손 안에 까지 들어왔다.

제목은 ‘미주여목 창립 10주년 기념 화보집 발간’ 이란다. 한국서 온 이름도 모르는 목회자들이 들러리를 선 가운데 뭘 했다고 창립기념 사진집이란 말인가. 좀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10년 전 창립이래 여성목회자들이 한인교계에 기여한 일은 무엇이며 더구나 여성목회자로서의 저들의 행함은 무엇이었나?


특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