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7월 12-14일 정연철 목사 주강사 초청 ‘성결한 삶’ 주제로 현재 이스라엘 수도원서 말씀 준비에 전념 중

June 20, 2019

 

<할렐루야복음화대회 포스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 주최 2019년 할렐루야복음화대성회가 오는 7월 12일 부터 14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성결한 삶’(Sanctified Life)의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복음화대회 강사는 한국 양산 소재 삼양교회(합동) 담임 정연철 목사로 지난 81년 경남 양산지역에서 한 가정을 중심으로 개척한 이후 현재 지역 최대교회로 성장시켰다.

가르치는 교회, 치료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의 3대 사역을 중심으로 “진정한 전도는 교회가 지역주민들과 하나되는 것으로 교회가 있음으로 지역사회가 행복하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며 7천여 성도와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전념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맞아 19일 본보를 방문한 교회협의회 회장 정순원 목사는 대회와 관련해 “이번 대회는 성결한 삶이라는 주제로 교계와 사회가 성결한 미음으로 뿌리는 내리고 성결한 삶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질 때 서로 신뢰를 나누며 아울러 전도의 문이 크게 열려 미주 전체가 기독교를 신뢰하고 받아들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어 지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이날 회장 정순원 목사에 의하면 “현재 강사 정연철 목사는 집회와 관련해 이스라엘 수도원에서 금식기도로 말씀을 준비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도 뉴욕교계가 강사와 집회를 위해 더욱 기도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번 할렐루야복음화대성회 목회자 세미나는 필라영생장로교회 원로목사인 이용걸 목사가 맡아 진행한다. 현재 교회협의회는 오는 20일 본 대회를 위한 제 3차 준비기도회 (장소: 뉴욕그레잇넥교회

am 10:30 . 양민석 목사시무/ 715 Northern Blvd. Great Neck, NY11021)를 개최하는 등 대회 직전까지 총 4차례 준비기도회를 통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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