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7, 2018

진실은 주머니 속의 송곳이다. 비집고 나오는 것이 상식이고 지난 일들을 보면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했다. 취임 이후 3개월부터 드러나는 전광성의 태생적 한계는 무력과 무능 그 자체만을 보여주었다. 지난 3년간의 한정 임기 이후 오늘날까지 비정상으로 맞지 않는 옷 억지로 걸치고 있는 듯 하크네시야 당회권을 찬탈하다시피 한 전광성의 제 배 채우기에 골몰한 꼼수목회가 자신을 비롯한 최 측근들의 물욕으로 外憂內患(외우내환)의 위기에 처해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July 21, 2018

2만7천5백 달러 헌금유용 관련 재정적 非行 문제로 현재 PCUSA 뉴욕노회 사법위원회에 제소된 (5월15일) 하크네시야 전광성 목사가 지난 5월 말, 당시 자신에게 헌금을 건내 준 김모권사(80)를 상대로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을 걸었다. 그의 이중성과 꼼수 목회의 끝이 어디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현재 하크네시야 교인들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뉴욖교계 목회자와 성도들조차도 전목사의 횡포가 도를 넘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March 20, 2018

*전광성 목사 여전한 거짓말로 자기편 만들기에 혈안

*임기만료 불구 버티기 일관, 목자적 양심 이미 실종된 지 오래

*갈피 못잡는 일부 교인들 노골적 폭력과 불법 은폐 시도

노회 목회위원회(COM) 조차 전광성의 목회윤리 문제점 지적

3월17일 PCUSA 뉴욕노회가 부르클린 소재 FIRST PRESBYTERIAN CHURCH BROOKLYN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의 초미의 관심사는 단연코 하크네시야 전광성 목사를 둘러싼 목회위원회 소속 일부 회원들의 비호에 대한 노회 자체 내의 불만과...

March 8, 2018

*하크네시야 부흥회 포스터 출발부터가 거짓(전광성은 담임목사가 아니다)

한국교회 부흥은 선교 역사상 보기 드문 사례로, 모든 나라 교회가 부러워한다. 그 한국교회의 성장에 기여한 큰 요소 중 하나는 심령 대부흥회, 사경회를 부인하기 어렵다. 이런 부흥회를 통해 은혜받고, 거듭나 교회가 살아나고, 믿음이 뜨거워지고, 전도가 일어나, 한국 사회 부흥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지금도 그 부흥회 전통이 남아있어, 많은 교회는...

September 21, 2017

설교표절로 퀸즈한인교회를 불명예 퇴진하고 지난 9월 초 <제자삼는 교회>를 개척한 이규섭 목사가 최근 로컬지역 기자들에게 본인의 설교 표절에 대한 다소 황당한 입장을 밝혀 파문을 더해주고 있다. 내용인 즉 본인의 설교표절의 이유는 감당할 수 없는 업무 폭주와 자신의 나태함이 원인이었다고 말하고 교계앞에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표절에 대한 교회와 교인들의 자세에 대해서는 <인민재판>이라는 다소 황당한 표현으로 자신을 합리화하는 발언을 해 이후 교회와 교계의 반응에 대해 귀추가 주목...

September 5, 2017

전목사가 전교인들께 보낸 카톡내용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천박한 이해가 얼마나 무서운 영향을 주는지 교회는 반드시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더구나 천박한 이해가 교회 지도자라는 자들에게서 비롯된다고 하면 그 심각함에 대해서는 온 교회가 집중적으로 기도하며 경계해야만 할 것이다.

이미 지난 기사를 통해 본보의 입장을 밝혔지만 목사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듯한 고독과의 싸움이 싫어질 수록 강대상에서는 분칠한 설교가 나오기 마련이다

3일 본보에 제보된 내용에 의하면 전광성 목사가 전교인에...

September 2, 2017

하크네시야 전광성 목사

한동안 조용하다 했다. 하크네시야 교회에 대한 본보의 보도가 지난 7월 27일 이후로 자제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정오경 느닷없이 한국소재 '본 헤럴드 미국지사장 김수경' 명의로 작성된 기사가 본보에 접수됐고 이어서 전광성목사와 김수경 목사가 베이사이드 소재 모 음식점 인근에서 회동을 하는 모습이 연달아 제보가 됐다.
먼저 본보에 접보된 기사의 내용은 <교회 탐방> 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하크네시야 교회를 향한 찬양 일색의 기사로 도배가 되어 있는 내용이다.
...

July 22, 2017

비 상식도 상식이 되는 전광성 목사의 특별한 목회<2>
교회직분까지도 제 사람 만들기 위한 흥정으로 이용




하크네시야교회 내규에 의하면 교회 직분자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제 7조 직분자의 자격은 다음과 같다.

1. 시무장로 : 피선거권자는 본 교회 안수 집사 및 권사 임직 후 만 3 년 이상이 경과 된 활동교인 이어야 한다. 단 미국 장로교회와 같은 개혁 신앙의 전통이 있는 타 교회에서 장로로 장립된 자는 본교회 등록 후 만 3년이 경과된 활동교인이 어야 한다. 또한 미국 장...

July 18, 2017


3년 임기목사의 갑작스런 교회명칭 개정의 의도는 무엇인가?
'하나됨과 발전'으로 위장한 야욕, 이때 부터 '나뉘임의 시작'
 

이미 지난 호(6월 30일자. 전광성목사 본인에게 맞지않는 옷 언제까지 걸치고 있을 셈인가?) 를 통해서 보도했듯이 전광성 목사는 3년 임기 (한정) 목사로 당시 퀸즈중앙장로교회에 부임했다. 그러나 전목사는 부임후 지난 40여년간 지역복음화를 위해 사역하면서 사용되었던 퀸즈중앙장로교회라는 명칭을 개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가 공식적으로 부임한 시점이 2014...

July 13, 2017


전광성의 꼼수목회에 환멸 느낀 무명 성도들

SNS와 우편 통해 전교인에 거짓목회의 실상 알려



게시판에 부착된 전목사의 거짓 카톡내용을 교역자가 떼어내고 있는 모습  

6회에 걸친 하크네시야교회 전광성 목사에 대한 관련기사가 보도되면서 그간 침묵으로 일관하던 무명의 성도들이 전광성 목사의 꼼수목회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자의적으로 전 목사의 행태를 밝히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되자 누구보다 다급해진 전광성 목사와 측근들이 교인들의 ‘입 막기와 눈 가리기’에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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