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
겨우내 얼지않도록 물기 어린 따스한 숨결과 쉬지않고 길어올린 기도로 감싸고 품어 기여히 터뜨리고 말았다 꺾여진 상처마다 더 많은 새 순이 돋고 새 가지에서만 꽃이 피고 열매가 여는 줄 어찌 알았을까 가혹한 한파를 견딜수록 향기가 깊어지는 줄...


기독저널 더 큰 걸음으로 전진하리라!
부끄러워하며 떨리는 몸을 엎드려, 이 ‘기독정론(基督正論)의 펜’을 감히 다시 고쳐 잡는다.지난 2014년 두려운 마음으로 어렵게 펜을 잡은지 횟수로 3년 만에 하나님께 다시 얼굴을 들고 일어서는 심정이 그렇다. 옛날 스가랴 선지자의 격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