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4, 2019

*총회 후 기념촬영. 신임회장 양민석 목사(가운데 꽃을 든 이)를 선출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5회 정기총회가 10월 21일(월) 오전 10시에 플러싱 소재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총회에 앞서 1부 예배는 부회장 양민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증경회장 박희소 목사가 야고보서 5장 7-11절 본문으로  '인내로 참고 기다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의장 정순원 목사의 사회로 총회가 속개되어서 회원 89명이 참석, 성원되어서 사업보고, 감사보고,...

October 24, 2019

트럼프 대통령  “나라를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시작이 될 수 있는  일”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공립학교들이 ‘Bible Literacy Class -성경 학습 클래스’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지지를 다음과 같이 언급한 바 있다.  

 “학생들에게 성경에 대하여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몇개의 주들이 성경 교양과목을 도입하고 있는데, 이것은 이 나라를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시작이 될 수 있는 대단한 일...

 집을 두고도 밖으로 떠도는 때가 아마 20대 초반이 아닌가 싶다. 이 때는 자기 집을 마치 여관처럼 여기고 부모는 자녀들의 얼굴조차 보기 힘든 경우도 다반사이다. 이렇게 자녀가 부모를 등한시하는 상황을 하나님과 인간 관계에서 표현한다면, <골방 기도가 없는 놈팽이 성도> 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자녀가 친구들과 떼지어 다니면서 먼 발치에서 부모에게 겨우 손이나 흔드는 자야말로 교회 문턱만 밟으며, 살아 계신 주님과 교제가 없는 이름만 교인인 것이다. 연애하는 남녀가 늘 같이...

June 20, 2019

<할렐루야복음화대회 포스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목사) 주최 2019년 할렐루야복음화대성회가 오는 7월 12일 부터 14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성결한 삶’(Sanctified Life)의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복음화대회 강사는 한국 양산 소재 삼양교회(합동) 담임 정연철 목사로 지난 81년 경남 양산지역에서 한 가정을 중심으로 개척한 이후 현재 지역 최대교회로 성장시켰다.

가르치는 교회, 치료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의 3대 사역을 중심으로 “진...

June 20, 2019

*6월 29일 :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의실체

*7월   1일 : HUG Conference in NY

<동방기독교의 실체 세미나 포스터>

기독저널 주최 하계 집중세미나가 오는 6월 29일과 7월 1일 기독저널 대표 임성식 목사가 담임하는 뉴욕 로고스 교회에서 각각 개최된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속 세미나는 현재 키르기즈스탄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중앙아시아 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갈렙(최근봉) 선교사가 진행하는 동방기독교의 실체에 관한 세미나와 한국 landm...

June 20, 2019

 <홍혜경 선교사>

본 기독저널은 고령화 시대의 이민 한인 교회들이 직면한, 노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성격적인 변화와 어려움들을 얼마만큼 이해하며, 저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교회에서 감당할 것은 무엇인지, 교회마다 늘어만 가는 노인들에게 무슨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며, 상담을 통하여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한인 교회의 입장과 대책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차원에서 본 칼럼을 주제별로 연재한다.<편집자 주>

노인에 대한...

June 20, 2019

<시즌 2 찬양 사역 모습>

6월18일 화요일 저녁 초여름 비가 신록과 잔디 위에 소슬소슬 내려 풀향기 정원에 푸릇한 시간에 노던 블러바드 169 St 에 소재한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 창문에 등이 켜지고 아름다운 찬양이 연주되기 시작했다. 유태웅 목사( Life Line 대표)가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중년을 위한 화요찬양집회 시즌 2가 시작된 것이다. 2018년 초반에 진행되었던 시즌1 “내 생애 최고의 찬양”에 이어서  시즌 2”나를 살린 찬양”으로 6월 18일...

May 21, 2019

자신의 이익 위해 결사적으로 그리스도의 몸 유린한

전광성과 그 무리들 향한 하나님의 개입을 지켜보자

지난 19일 주일 오후 개회 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하크네시야 전광성 목사의 재신임 투표에서 전광성 목사가 2표 차이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  재신임 결정이 확인되는 순간 전광성음 물론이고 지지하는 측은 환호와 감격에 겨워 어찌할 바를 모르고 흥분된 모습을 연출했다.

과연 이게 흥분하고 기뻐할 일인가.  

먼저 전광성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43년 교회의 하나 된 전통을 깨고 스...

May 21, 2019

 <투병중 반봉혁 장로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고 기도만 해달라며 사진을 보내왔다>

뉴욕 교계에도 익숙한 낙도 선교의 아버지 반봉혁 장로(전남 순천 왕지감리교회 장로·사진)가 지난 19일 소천했다. 향년 67세.  신바람낙도선교회(지도목사 김용태)는 반 회장이 이날 오전10시 전남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반봉혁 장로는 지난 2003년 신바람 낙도선교회를 시작해 여수 일대 16개 섬을 찾으며 열정적으로 복음과 사랑을 전했으며 지난해 5월 혈액암을 진단받은 이후 투병생활...

“하나님 앞에서의 정당성에 입각하여 한표를 행사하라”  

“그간의 공범자의 상황 벗어나 교정자의 한 사람으로서 소명 확인하라”

“전광성 목사 혓바닥에 휘둘려 영적 노예 돼선 안돼”

먼저 밝히고 시작한다. 본 칼럼은 교회를 와해 시키기 위한 목적의 단순한 '글 질'을 하는 칼럼이 아니다.

지난 어느해 1년간 하크네시야 교회를 출석하며 누구보다 교회의 부흥을 사모하며 마지막 때 아름다운 교회성장 모델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본인의 노력은 이미 교계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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