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나 - 여호와를 의지하면 안전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렘5절) 하나님을 떠나 범죄한 아담은 “육신”이 되었습니다! 창세기6:3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생의 대문고리를 배설물을 내어 주고 잡다
누구든지 <영원> 이라는 개념만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이 땅에서의 삶이 아주 간단하고 쉬워진다. 그래서 나는 <영원> 을 말과 글로 표현해 보려고 애 썼으나 아직 이렇다 할 문장을 찾지 못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 아래서 창조된 우리가 이 제한...


피조물의 복과 사람의 안식 - 성경에서 언급하는 복의 의미(1) : 하나님과 복의 관계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만물을 만드신 후에 그냥 버려두신 것이 아니라, 천지와 만물들이 하나님의 정하신 법칙이나 명령을 따라서 하나님의 어떤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운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궁창에...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 까지 인도 하시리로다 (시48:14 ) 사람은 너 나 없이 모두 인도해 주고 인도함을 받으며 일생을 살아갑니다. 앞선 사람이 뒤에 오는 사람을 인도해 주는 것은 그 사람이 잘되고 안전하게...


자기편견의 영상에 사로잡힌 믿음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살아 있는 여호와라는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르쳐 바알로 맹세하게 한 것 같이 하면 그들이 내 백성 가운데에 세움을 입으려니와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으리라...


"함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의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 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거 아닌...


"수려한 가을, 분주한 세월 속에서도!"
추석 명절을 맞이한 고국의 긴 연휴, 비행기표가 들썩거리고 그나마 표 마저도 동이 났단다. 저 하늘을 향해 손과 마음을 모으는 조용한 감사는 사라진지 오래! 하늘 길과 땅의 길은 소음과 인간의 욕망으로 가득 차간다! 어디론지 무작정 떠나고자 하는...


Mr. Ching 전도
Mr. Ching 의 방을 지나야 내 방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복도 끝이 바로 내 사무실이거든요. 늘 그렇지만 사람들은 사무실 문을 되도록 열어 놓지요. 나는 칭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편 이었습니다. 그러니 출근 때나 중간에 화장실을 가거나...


이슬람지하드의 진짜 의미(2)
(지난호에 이어) 또한 이슬람 개혁가이며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이슬람 학자들 중 한 사람인 이븐 타이미야는 이 하디스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내렸다. “어떤 이들이 선지자 께서 타북 전투에서 돌아오면서 우리는 지금 작은 지하드에서 더 큰...


왜?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까요?
인생 앞에는 환한 낮만 있지 않고 칠흑 같이 어두운 밤도 있고, 눈부신 행복만 있는것이 아니고 외면하고 싶은 불행도 있습니다. 성공이나 행복이 다가 올 때는 희망이 넘치지만, 실패나 불행이 다가 올 때에는 좌절과 낙감하고 싶은 때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