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니다”
안창의 목사 장녀 안혜림씨 장례예배 7백여 조문객 참여 속 엄숙히 거행 45세, 아직은 이른 나이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안창의 목사 (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외동딸 고 안혜림씨(7.18, 1973-11.20, 2018)의 장례예배가 40여년전...


뉴욕원로성직자회 11월 월례회 및 신구 임원 교체식 - 신임 윤세웅 회장 “남은 인생 복음의 증인으로 살자"
대뉴욕지구한인원로성직자회(회장 윤세웅 목사)가 지난 24일 11월 월례회 및 신구임원 교체식을 갖고 새로운 회기를 출발했다. 지난 1990년 창립되어 올해로 28회기를 맞는 원로성직자회는 지난 3년간 회장으로 봉사한 김정국 목사의 뒤를 이어 신임...


연말 노숙인 사역 단체에 관심 갖자 관련 단체마다 재정악화 속 고분분투 편중된 후원현상 해결 위한 지혜도 필요
모 단체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형제를 본보가 찾아가 만났다 연말을 맞아 한인 사회와 교계에서 운영하는 노숙인 단체 및 선교 기관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불황기를 맞고 있는 한인경기 침체 탓인지 여느 해에 비해 한인 교계를 비롯한 외부 후원과...


미주여목 ‘各自圖生’ 택했나?
두번째 횡단 여행이 너무 길었다 싶었다. 오랜만에(?)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오가며 마음껏 자유를 느끼고 있던 차에 지속적으로 뉴욕에서 들려온 소식은 <다수의 암묵적 동조 속에 무시되는 한 사람의 처절한 절규> 소식이었다. 내용인 즉 미주한인...


“이겨 빼앗은 자와 <남은 자>”
암컷을 거느리기 위해 가장 강한 수컷을 뽑는 싸움은 여러 종류의 동물 세계에서 일어 난다. 그 중에서도 물개와 사자가 가장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고 한다. 번식기를 맞은 바닷가 넓은 곳에서는 피 흘리는 물개 수컷들의 쟁투가 벌어지며, 모두를 물리친...


“김에스더 목사 회장 직무 수행은 엄연한 불법” - 다수의 암묵적 동조보다 실체적 진실 규명 돼야
미주 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주여목)의 회장 선거와 업무 수행에 대한 불법성과 부당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한인 교계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제보의 당사자는 이승진 목사로 이목사는 당시 미주 여목의 회계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신문고의 진실 > 목사들의 거짓 - 김진화 목사 향한 악의적 허위 제보 교계 파장 - 이준성 목사 “김경열 목사가 한 말을 전했을 뿐” - 김경열 목사 “난 그런
“김진화 목사가 교계 7인의 목사들에 대한 비리를 신문고 (대표 김수환)에 제보했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특단의 조치를 통해 교계에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한다” 기자가 처음 본 내용을 접한 건 정확히 9월 29일...


노회 庇護 속 가속되는 전광성의 편 가르기 - 교인 대상 1천만 달러 고소건 여전히 진행 중
전광성 목사, 그는 PCUSA 뉴욕 노회 절대권력의 하수인이 된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비호하는 노회의 권력을 등에 업고 칼을 잡아서는 안되는 경륜없는 철부지가 하나님과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권력과 세상에 취한 것인가. 당초 3년 임기 목사로...


눈으로 죄악의 원흉이 침입하는 시대
인터넷이라는 것이 만들어진 다음 최상의 찬스를 맞은 무리가 바로 <음란 마귀> 일 것이다. 나는 대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여자가 발가벗은 사진을 보았다. 한 친구를 통해서 무슨 스파이 작전을 방불하듯 가져온 것을 잠깐 보았는데, 정신이 혼미해...


申聞鼓 재판 과정서 ‘안창의 목사’ 이름 거론 교계 반응 “어찌 이런 일이...당혹감 넘어 고통!” - 안 목사 본인 “나는 모르는 일이고 제보한 적 없다”
신문고(대표 김수환)에 대한 미주기독교방송 (KCBN) 윤세웅 대표와의 법정 판결이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그간 신문고를 향한 제보자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뉴욕한인교계가 충격에 빠져있다. 지난 9월 7일 윤세웅 목사는 본보와의 만남에서 신문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