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까요?

 

 인생 앞에는 환한 낮만 있지 않고 칠흑 같이 어두운 밤도 있고, 눈부신 행복만 있는것이 아니고 외면하고 싶은 불행도 있습니다. 성공이나 행복이 다가 올 때는 희망이 넘치지만, 실패나 불행이 다가 올 때에는 좌절과 낙감하고 싶은 때도 있습니다. 성경에도 "인생은 고난을 위해 났나니" 라고 말해 고난과 인생 살이는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생 앞에 고난은 왜 생겼습니까? 고난은 정의 없는 자연 현상이나 세인들이 말하는 운명의 장난이 아닙니다.그것은 순전한 하나님의 섭리 입니다. 인도의 성자 간디는 "고난은 생명의 한 원리다" 라고 까지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죽음이 삶의 한 끝이고 병이 우리 몸의 한 부분이라면 고난은 하나님을 만나는 신비의 연결 고리 입니다.

 

가성 소다가 육신의 때를 씻는다면, 고난은 영적인 죄를 씻는 예수의 보혈 입니다. 피조물로서 신의 섭리를 외면하고 불의로 때 묻고 정욕으로 더러워진 영혼은 오직 고난의 고즙으로 씻어야만 정결 해 질 수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 회복 될 수 있습니다. 이마 위의 깊은 주름살이 마음속에 깊은 지혜를 만들고, 살을 뚫는 상처가 깊을 때 혼에서 솟아오르는 향기가 높은 것처럼 고난은 인생을 위대하게 만듭니다. 사람은 고난을 견디고 이김으로써 그의 생명과 생각은 일단의 진화를 하고, 핍박을 받음으로 대적을 포용하는 관대가 생기고, 궁핍과 억압을 참음으로 비로서 자유와 고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단의 종이 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든지 둘 중의 하나가 됩니다. 대적을 포용하는 관대가 생기고, 궁핍과 억압을 참음으로 비로소 자유와 고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고난은 육적인 쪽에서는 자꾸 뜯어가지만 영적인 쪽에서는 점점 더 닦아내 찬란하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그래서 고난이 주는 손해와 아픔은 잠시이고 한때이나 그것이 주는 보람과 뜻은 영원인 것 입니다. 개인에게 있어서나 민족에게 있어서나 위대한 것들은 모두 고난의 선물입니다.

 

왜 인생 앞에 고난이 필요할까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궁핍에 주려 보아야 탕자처럼 아버지를 찾게 되고, 인류는 고난의 격랑 속에서 몸부림을 쳐봐야 비로소 생명의 근원이고 삶의 구심점인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고난을 당해 부르짖으면 들으신다고 하셨고, 붙들어 주신다고 하셨고, 구원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고난은 생각의 진화를 위해, 믿음의 성장을 위해, 또 사모하는 하나님을 만나는 동기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여러분 앞에 항상 대기하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문제는 해결로, 고통은 기쁨으로, 실패는 화려한 성공으로 변횐시키시기 바랍니다.

 

왜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까요?

어려움을 이기기 위해서 입니다. 어려움은 성공을 위한 자극제이고, 고통은 때묻은 자신을 정결케 하는 세제입니다. 세상의 발전은 불가능이라는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 가능하고, 개인의 성장은 고난의 떡을 불굴이라는 꿀에 찍어 먹고 앞을 향해 달려나갈 때 가능합니다. 이 세상에는 도전 없는 승리가 없고, 어려움 없는 환희와 감격이 없습니다.

운명을 믿는 자는 고난이 올 때 포기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는 어려움이 올 때 기도합니다. 이유는 어려움이 주는 고통 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이 더 빠르고 확실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들이 어떤 어려운 문제를 만났든지를 상관하지 않고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유는 부르짖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면 문제가 해결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기 하지만 않으면 성공은 또 다시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상황이 아무리 절망적이고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간구하면 베드로 처럼 천사가 나타나 착고를 풀어 줄 것이고, 바울과 실라 처럼 감옥 문이 열려 자유가 찾아올 것이고,마리아의 오빠 나사로처럼 죽은 자리에서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는 개인을 외면하신 일이 없고, 무릎을 꿇고 당신을 바라본 민족들을 버린 일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열강에 비해 연약 했지만 부르짖고 간구 했을 때는 애굽에서, 블레셋에서, 앗수르에서, 바벨론에서, 모압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뼈의 진액을 쏟으면 질병에서, 앗수르보다 강한 실패에서, 바벨로보다 무서운 불행에서, 모압보다 엄청난 부도에서 건져 내 주실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27~28절, 야고보서2장5절에 하나님은 세상의 약한 자를 택하시고 없는 자를 택하시고 천한 자를 부르셔서 높은 자와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높은 자와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우리 같이 부족한 사람을 부르셔서 기도함으로 강한 자를 만드시고, 부르짖음으로 승리케 하셔서 역사의 자랑거리를 만들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힘들고 어렵습니까?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앞길이 막막하고 괴롭습니까? 문제를 해결해 주실수있는 하나님은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화를 복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고통을 기쁨과 희망으로 변화시키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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